출처: 여성시대 은조
https://theqoo.net/square/4270183537
친정 엄마에게 "고양이 잘 지내?"라고 라인했더니 보내온 사진 ㅋㅋㅋ
고양이는 땀샘이 발바닥과 코에만 있어서 선풍기의 바람으로는 시원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설도 있지만, 실제로 고양이는 선풍기 앞에서 편안하게 쉬어요.
털가죽을 스치는 바람이 기분 좋은 거랑, 주변 공기가 휘저어져서 온도가 내려가는 거 때문일까요.
그리고 고양이 주인 집의 선풍기 뒷면은 고양이 솜털로 빽빽하고, 날개에도 고양이 털이 빽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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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 에어컨 필수다옹
유럽인
-에어컨 없다옹..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은조
첫댓글 귀여워ㅠㅠㅋㅋ
사람 같아. 너무 귀여웡
귀엽냥
ㅋㅋㅋ
가죽 안에 사람 있는거 같은데?!
첫댓글 귀여워ㅠㅠㅋㅋ
사람 같아. 너무 귀여웡
귀엽냥
ㅋㅋㅋ
가죽 안에 사람 있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