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강경륜의 풍만고양이 배영훈 입니다.
부산 특별경륜이 열립니다. 강급자들이 기복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장마와 여름 휴가 및 하계훈련 관계로 선수들의 출전간격이 빡빡한 선수들은 좀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광명 선발 1R] 1.권영민 2.한은철 3.강철호 4.권정국 5.노성현 6.임형윤 7.정성훈
<권정국 입상유력! - 대전권 권영민은 기회?>
우수급에서 내려온 4.권정국의 첫 선발급 경기다. 권정국 하면 막강한 선행력을 바탕으로 한때 우수급 강자로 군림햇던 선수. 충분히 인정을 받고 경기의 중심에 나서겠고 입상이 유력해 후착찾기 양상이 되겠다. 단독선행에 가까운 만큼 초반부터 후미 마크할 선수와 내선에서 받아갈 선수간의 후착 경합이 예상되는데 4.권정국이 선발급에선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초반부텉 강하게 밀어붙인다면 내선 보다는 직접적으로 후미 마크할 선수와의 동반입상이 기대된다. 최근 기세로는 2.한은철이 고른 모습을 보이고 있고, 7.정성훈은 내선을 잘타는 선수. 결국 이 둘중 고르라면 아무래도 2.한은철이 유리한 것은 사실. 하지만 4.권정국이 자력능력을 갖춘 절대강자라는 점에서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같은 대전권으로 같은 '권'씨이자 2차례 협공을 통해 동반입상 경험이 있는 1.권영민을 챙기고자 마음 먹는다면 못할것도 없다는 평가. 물론, 자리잡기가 쉽지 않다면 4-2-1 순으로 줄을 서서 챙기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 7.정성훈이 내선에서 1.권영민을 밀어내는 전개가 가능하다. 결국 4-2가 안정적이며 노려본다면 4-1을 공략해 볼 수 있겠다.
기본 : 4.권정국 - 2.한은철
노림 : 4.권정국 - 1.권영민
삼복 : 4-2-7 / 4-2-1 / 4-1-7
[광명 선발 2R] 1.한기봉 2.김재웅 3.박경태 4.정현섭 5.이재우 6.김홍건 7.김성용
강급자 : 2.김재웅 5.이재우(조기강급) 6.김홍건(조기강급)
<김재웅 Vs 이재우>
우수급에서 내려온 선수가 무려 3명. 이중 6.김홍건과 5.이재우는 5월말에 조기 강급되었다. 특히 6.김홍건은 강급 후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서 2착 1회를 기록중. 2.김재웅이 강력한 선행력을 갖고 있어 강자로 인정받고 경기의 중심에 나서겠고 1.한기봉은 앞쪽에서 끌어내는 작전 구사를 한다면 5.이재우-6.김홍건이 나란히 2.김재웅 뒤를 공략하겠다. 2.김재웅과 친분있는 선수로는 7.김성용이 과거 유성에서 같이 훈련했기에 돋보이는데 최근 기세도 저조하고 마크력이 약하다는 점이 협공의 걸림돌. 즉 최선의 방법은 내선에서 받아가는 형태인데 이 마저도 쉽지 않아 보인다. 결국 2,5,6 세 선수의 실력을 인정하고 전법적 타협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1.한기봉이 선행승부로 버티기 나서거나 내선에서 받아가는 작전 구사에 나서며 6.김홍건을 병주 태울 경우 3착권 진입도 가능하기에 관심 가져볼 수 있겠다.
기본 : 2.김재웅 - 5.이재우
삼복 : 2-5-6 / 2-5-1
[광명 선발 3R] 1.정춘현 2.한임식 3.허은회 4.신호재 5.이은우 6.최종태 7.박태호
<혼전레이스!>
압도적인 강자 없는 혼전성 경주다. 1.정춘현이 시드 배정을 받았지만 전형적인 추입형에 가깝고 경기 전개에 따라 고전할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선행력을 놓고 보면 7.박태호가 단연 돋보이고 기본기량과 젖히기 능력을 보면 5.이은우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3.허은회도 충분히 입상 가능한 전력이며 내선에는 6.최종태도 보인다. 즉 순리대로 풀린다면 4-6-7-1-5-3-2 의 줄서기가 기본이나 상황에 따라서는 4-5-7-1-3-6-2의 줄서기도 가능하다. 따라서 안정적인 차권을 본다면 전법적으로 궁합이 잘 맞는 1-7을 기본 전략으로 보고 1-3 정도는 받쳐주면 좋을 듯 싶으며 변수를 본다면 아무래도 5.이은우 중심으로 공략하는 전략을 추천할 수 있겠다.
기본 : 1.정춘현 - 7.박태호
받침 : 1.정춘현 - 3.허은회
변수 : 5.이은우 - 3.허은회 / 7.박태호
삼복 : 1-7-5 / 1-7-3 / 5-7-3 / 5-7-6
[광명 선발 4R] 1.신양우 2.장동민 3.박종승 4.이규민 5.유승우 6.고요한 7.신우삼
강급자 : 6.고요한
<고요한 입상유력!>
강급전에도 우수급에서 박종태라는 강자를 한바퀴 병주상황에서도 젖히기로 제압했던 6.고요한이 선발급에선 낙승을 거둘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후착찾기에 주력하면 되겠다. 가장 먼저 볼 선수는 아무래도 공백기가 길어 선발급으로 내려왔던 4.이규민이다. 한동안 훈련부족으로 인해서인지 고전했지만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느낌이며 의욕은 만땅이다. 더욱이 강한 승부근성 때문에 다소 위험한 경기를 펼치기도 한다. 즉 6.고요한이 견제할 경우엔 의외로 경기를 흐트릴 가능성이 높다. 노련한 1.신양두도 득점이 높아 위치 선정에 따라서는 후착 후보로 손색 없지만 순수 기량을 놓고 본다면 4.이규민이 좀 더 낫다라는 평가. 따라서 6-4 6-1 순으로 차권을 권하며 삼착권 역시 이들 중심이 무난하다 7.신우삼도 챤스에 강하고 2.장동민과 3.박종승 등도 내선활용에 강점 있어 변수가 될 수 있겠다. 특히 2.3.6이 동갑내기 친구들이라는 점에서 삼차권에서는 변수가 일어날 수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하다.
추천 : 6.고요한 - 4.이규민
받침 : 6.고요한 - 1.신양우
삼복 : 6-4-1 / 6-4-2 / 6-1-7
[광명 선발 5R] 1.서동방 2.정성오 3.오태걸 4.김우병 5.김만섭 6.강성배 7.김경환
4-1강급자 : 김경환 오태걸(조기강급)
<김경환 Vs 오태걸>
강급자인 3.오태걸과 7.김경환의 대결 구도다. 3.오태걸이 좀 더 일찍 조기강급 되어 내려왔지만 7.깅경환과는 별반 차이가 없다. 오히려 경기운영 능력이나 추입력에서는 조금 더 낫다라는 평가다. 4.김우병이 그나마 선행력을 갖췄고 5.김만섭은 선행 보다는 내선이나 아니면 아예 3.오태걸 뒤를 추주할 가능성이 높다. 즉 4.김우병이 때리지 않는다면 7.김경환의 긴거리 승부가 불가피하며 이럴 경우엔 3.오태걸의 역전까지도 노려볼 수 있겠다. 남은 착순을 놓고 4.김우병과 5.김만섭의 치열한 다툼이 예상된다
추천 : 7.김경환 - 3.오태걸
삼복 : 7-3-6 / 7-3-4
[광명 우수 6R] 1.손진철 2.홍석한 3.김원진 4.김병선 5.정동호 6.최봉기 7.송현희
1.3.5 / 2.4.6.7
<김원진 Vs 홍석한>
특선급에서 결국 밀려 내려온 3.김원진이 마크형으로 이루어진 아군을 만나 본인이 직접 해결하는 상황이다. 대열 뒤쪽이라 수성팀 후배 5.정동호, 그리고 1.손진철을 뒤에 붙이겠는데 1,5의 득점 차이가 그닥 없어 3-5-1의 줄서기도 가능하다. 이에 맞서 선수협은 우수급 복귀 후 강한 선행력을 바탕으로 3차례 모두 입상(3착내)한 7.송현의가 경기의 중심에 나서고 노련한 2.홍석한이 뒤를 따르며 3.김원진을 견제하겠다. 일단 7.송현희의 시속이 좋은 편이라 2.홍석한과 4.김병선으 견제력이라면 충분히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어 주의를 해야겠고, 기본적으로는 3.김원진의 젖히기 우승이 유력하나 뒤는 1,5번 모두 밀릴 수 있고 설령 1,5중 누가 마크될지도 살짝 헤깔리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론 꽤 까다로운 경주로 보인다.
기본 : 3.김원진 - 2.홍석한
받침 : 3.김원진 - 7.송현희
변수 : 2.홍석한 - 7.송현희 / 4.김병선
삼복 : 3-2-7 / 3-7-4 / 3-1-2
[광명 우수 7R] 1.김형모 2.김영석 3.박진우 4.오성균 5.최해용 6.김주호 7.최민호
1.2.6.7 / 3.4.5
<김주호 Vs 최해용>
특선급에서 강급되어 내려온 6.김주호가 강급 후 첫 시합에서 금,토 모두 1착을 차지하면서 안정감을 보였고 금일 편성에선 수적 우위마저 있어 상승세가 눈에 띄는 5.최해용을 무난하게 제압할 가능성이 높다. 일단 대열 뒤쪽이라는 점에서 힘 있는 1.김형모를 앞세우고 갈지 아니면 본인이 직접 해결하려 들지가 관건인데 5.최해용의 선행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1.김형모를 일단 믿기는 하겠지만 서두르지 않는다면 직접 젖히기 승부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5.최해용은 3.박진우와 4.오성균 모두 마크형이라 초반부터 시속을 올려나가며 받아가는 작전을 기본으로 생각하겠지만 타이밍이 온다면 본인이 직접 강공승부에 나설 수 있겠다. 그래도 아직은 6.김주호가 순발력이나 경기운영이 좀 더 낫다라는 평가다.
기본 : 6.김주호 - 1.김형모
받침 : 6.김주호 - 5.최해용
삼복 : 6-1-5 / 6-5-7 / 6-3-5
[광명 우수 8R] 1.임 섭 2.김승현 3.이정석 4.이용희 5.이상현 6.박민오 7.강형묵
1.2.6.7 / 3.4.5
<이용희 Vs 박민오>
최근 편성운도 많이 따라주면서 상승세 타고 잇는 4.이용희가 금일 역시 다소 유리한 편성이다. 신인 3.이정석이 잘 때려주고 있는 반면 상대 6.박민오는 수적 우위는 있지만 본인이 해결해야 하는 상황. 즉 3-4의 강공승부를 상대로 6.박민오가 뒤에서 반격을 시도할지 아니면 선두원 퇴피 후 내선을 잡고 받아가는 작전을 펼칠지가 관건인데 3.이정석의 시속 정도는 부담이 없다고 느낄 수 있고 4.이용희를 상대로 몸싸움 벌이기는 다소 부담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뒤에서 반격 나설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인다. 즉 기본 전략은 4-6이 무난하며 막약 6.박민오의 젖히기 성공이라면 2.김승현이 딸려올 수 있어 관심가져볼 수 있겠다.
기본 : 4.이용희 - 6.박민오
대안 : 6.박민오 - 2.김승현
삼복 : 4-6-3 / 6-4-2
[광명 우수 9R] 1.김두용 2.정현호 3.이유진 4.오정석 5.민상호 6.김태율 7.임경수
1.3.5.7 / 2.4.6
<김두용 Vs 김태율>
패기 넘치는 젊은피 1.김두용과 6.김태율 두 자력형간의 대결 구도. 최근 기세만을 놓고 보면 1.김두용이 월등하지만 6.김태울도 승급 이후 고른 모습을 보이며 적응해 나가고 있다. 순간 폭발적인 부분은 1.김두용이 낫고 지긋한 지구력은 6.김태율이 좀 더 낫다라는 평가. 다만 수적으로 1.김두용이 다소 앞서 있어 대열이 길어질 경우 고전할 수 있고 반대로 6.김태율이 먼저 때리고 나가며 2,정현호와 4.오정석이 견제한다면 1.김두용도 다소 고전할 가능성이 엿보인다. 솔직히 두 선수를 빼고 나머지 선수들중 돋보이는 선수가 없고 기량적으로 열세인 점을 감안하면 한명이 받아가는 형태나 외선에서 가까스로 버티는 형태가 예상된다. 그래도 최근 기세가 가파른 1.김두용의 선전쪽에 좀 더 무게가 실린다.
주력 : 1.김두용 - 6.김태율
받침 : 1.김두용 - 7.임경수
대안 : 6.김태율 - 2.정현호
삼복 : 1-6-7 / 6-2-1
[광명 우수 10R] 1.임세윤 2.강병석 3.이규봉 5.김호준 5.배준호 6.양진우 7.공민우
1.4.7 / 2.3.5.6
<공민우 Vs 강병석>
2.강병석이 연대세력도 많고 최근 기세도 좋지만 아무래도 자력능력의 한계가 최대의 단점이다. 물론 6.양진우의 선행력을 활용하거나 선발급에서 올라온 5.배준호가 초반 강공승부에 나선다면 쉽게 풀수 있지만 대열 앞쪽에서 상대가 나오는 것을 보고 맞받아 치거나 받아가는 작전에 능한 7.공민우의 습성상 2.강병석은 외선으로 밀려 고전할 수 있겠다. 상황에 따라서는 7.공민우가 아예 초반부터 치고 나가도 넘어설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모든면에서 7.공민우가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추천 : 7.공민우 - 4.김호준
받침 : 7.공민우 - 6.양진우
삼복 : 7-4-6 / 7-2-6 / 7-6-5
[광명 우수 11R] 1.엄정일 2.윤진철 3.강재원 4.김준빈 5.최부건 6.최순영 7.최근영
1.4.7 / 2.3.5.6
<엄정일 vs 강재원>
특선급에서 내려온 1.엄정일이 뛰어난 단스피드를 바탕으로 나름 안정적인 모습 보이고 있고 상대 역시 추입형에 가깝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승 무난할 전망이다. 3.강재원이 내선에서 받아가는작전이 최선이나 쉽지 않고 1.엄정일이 초반부터 선행승부도 가능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후미 마크에 주력할 7.최근영이 친분 두텁고 몸상태도 괜찮아 1-7로 강하게 밀고 싶다.
추천 : 1.엄정일 - 7.최근영
받침 : 1.엄정일 - 3.강재원
삼복 : 1-7-3 / 1-3-6
[광명 우수 12R] 1.진성균 2.김현경 3.한상진 4.손성진 5.양기원 6.정하전 7.이길섭
1.3.5.7 / 2.4.6
<김현경 Vs 양기원>
데뷔초를 제외하곤 우수급이 처음인 2.김현경이 우수급 첫 시합에서 앞선 인지도를 내세워 결승전을 제외한 경기에서 모두 1착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고 금일 28기 신인 4.손성진을 활용할 수 있어 유리한 입장이다. 반대로 5.양기원은 힘이 좋지만 아직 경기운영 능력이나 순발력은 2.김현경에 비해 다소 밀린다고 봐야겠다. 결국 2.김현경의 노련한 견제라면 4.손성진과의 동반입상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2-4를 강하게 밀고 2-5는 받쳐줬으면 한다.
추천 : 2.김현경 - 4.손성진
받침 : 2.김현경 - 5.양기원
삼복 : 2-4-6 / 2-4-5 / 2-4-1
[광명 특선 13R] 1.정충교 2.유태복 3.황준하 4.김지광 5.양희천 6.신은섭 7.김민균
1.3.6.7 / 2.4.5
<신은섭 우승유력!>
현 랭킹 4위 슈퍼특선급 6.신은섭이 강자. 수적 우위도 잇고 2.유태복과 7.김민균이라는 선행력을 갖춘 든든한 아군까지 있어 유리한 입장이다. 대열 뒤쪽에 위치하다 보니 7.김민균이 서둘러 내선을 잡고 때리거나 받아가는 형태도 가능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2.유내복이 때일 수 있는 상황. 1.정충교가 라인전환을 통해 끊고 들어가려 할 가능성이 있어 몸싸움에는 다소 약점 있는 2.유태복이 이런 편성에서 마크 보다는 먼저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다시 한번 유태복을 후착으로 노려보는 전략을 추천하고 싶다.
추천 : 6.신은섭 - 2.유태복
받침 : 6.신은섭 - 1.정충교
삼복 : 6-2-1 / 6-2-7 / 6-7-5
[광명 특선 14R] 1.김민철 2.정정교 3.이태호 4.정하늘 5.김민호 6.전영규 7.박건이
1.3.7 / 2.4.5.6
<정정교 Vs 이태호>
쉽지 않은 편성. 2.정정교가 낙차와 실격등 악재가 뒤따르고 잇고 4.정하늘 역시 부상 공백이후 아직 정상적인 컨디션을 보이고 있지 못하다. 5.김민호는 강한 몸싸움을 바탕으로 바탕으로 마크 집중하는 모습이고 6.전영규는 전형적인 추입형이다. 이를 상대로 7.박건이가 특선급 데뷔전을 갖는데 아직 강한 인상을 심어줄 정도는 아니다. 즉 초반 경기 주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만약 주도만 한다면 1.김민철과 3.이태호의 견제를 바탕으로 2.정정교와 4.정하늘을 괴롭힐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4.정하늘의 경기 주도와 2.정정교의 추입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3.이태호도 5.김민호를 상대로는 쉽지 않은 마크 경쟁을 벌어야하는 부담이 있다.
노림 : 2.정정교 - 4.정하늘
받침 : 2.정정교 - 3.이태호
대안 : 3.이태호 - 1.김민철
삼복 : 2-3-4 / 2-5-4 / 3-2-1
[광명 특선 15R] 1.김우겸 2.김민준 3.이기주 4.구본광 5.민선기 6.윤현구 7.석혜윤
1-6 김포 / 2-7 수성
<김우겸 Vs 김민준>
7.석혜윤이 특선급 데뷔전을 무난하게 마쳤고 순한 성격을 바탕으로 강자로 나설 1.김우겸 앞에서 선행승부할 전망이다. 2.김민준은 7.석혜윤 뒤 보다는 1.김우겸 뒤를 공략할 듯 보이며 앞선에서 5.민선기가 끌어내며 탄력을 붙일 듯. 결국 전법대로 1-7을 기본으로 1-2를 받쳐주면 무난할 듯 싶다.
기본 : 1.김우겸 - 7.석혜윤
받침 : 1.김우겸 - 2.김민준
삼복 : 1-7-2 / 1-6-7
[광명 특선 16R] 1.박용범 2.박경호 3.김태한 4.이승철 5.김관희 6.왕지현 7.최종근
1.2.5.6 / 3.4.7
<박용범 우세>
현 랭킹 5위까지 올라선 1.박용범이 부상 공백에도 불구하고 끄덕 없는 모습. 힘 좋은 5.김관희를 타깃으로 경기하겠고 2.박경호는 끌어내고 6.왕지현은 마크할 전망이다. 이에 맞서 선수협은 3.김태한과 7.최종근이 다양한 작전 구사 가능한데 7.최종근이 끊고 들어갈 상대는 아무래도 6.왕지현이다. 5.김관희가 이정도면 뒤를 지켜줄 1.박용범 덕에 버티기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6.왕지현은 7.최종근과 경합을 벌여야 하는데 쉽지 않아 보인다.
노림 : 1.박용범 - 5.김관희
받침 : 1.박용범 - 7.최종근
삼복 : 1-5-7 / 1-6-5 /
첫댓글 감사하구요
감사드립니다
이은우 허은회 감사합니다 한방 잡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