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naldo Rossi( Portuguesa ) - Ah Eu Nao Aguento Mais</audio
열 손가락의 독백 김용주 저는 말입니다 이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디자판을 두드리는 열 손가락이상상을 타진하여 혼을 깨웁니다 어느날 도깨비가 소망을 훔쳐갔다고 실의에 빠져 살다보니 산송장이라나는 과거와 미래그 가운데에 서서 글을 짓습니다희망도 좌절도그리움도 예쁘게 단장을 해요그 순간 창밖에파랑새가 치맛자락 날리구요나의 시가 졸필이든 아니든그것이 내 삶을 대변 하는 것이기에이제는 내가 즐겨 사는 습관이 되었네요
첫댓글 글쓰기에 대한 깊은 열정과 삶을 돌아보는 성찰이 잘 드러나는 따뜻한 시를 쓰셨네요제목을 말입니다 열 손가락의 독백 어떠신지요
넵 감사합니다
음악을 좋아하고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시인님만의 시를 쓸 수 있다는 것항상 시인님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시인님께선 복 많이 받으실예요
첫댓글 글쓰기에 대한 깊은 열정과 삶을 돌아보는 성찰이 잘 드러나는 따뜻한 시를 쓰셨네요
제목을 말입니다 열 손가락의 독백 어떠신지요
넵 감사합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시인님만의 시를 쓸 수 있다는 것
항상 시인님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시인님께선 복 많이 받으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