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인천권 아세즈 스타 인성교육 '아름다운 말과 표정으로 유쾌하게 소통해요'
하나님의교회가 24일 여름방학 학생캠프 일환으로 명사초청 인성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인천 부평구의회 의원이자 한국교육컨설팅개발원 허정미 대표가 언어예절과 표정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인천청천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부평구와 계양구 일대 학생과 학부모 33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동·하계 방학마다 학생캠프를 개최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나를 알고 너를 품는다’는 제목으로 강연한 허 의원은 ‘머레이비언 법칙’을 인용해 표정, 손짓, 억양 등 시·청각적 요소들이 의사소통에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올바른 언어습관과 밝고 긍정적인 표정을 습득한다면 좋은 교우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성특강이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 허 의원은 “오늘 강연이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집에 가서도 세대 간에 소통하는 연장선이 됐으면 좋겠다. 학생들이 배려하고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추고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하나님의교회 중·고등학생들은 학생봉사단 ‘아세즈스타(ASEZ STAR)’를 통해 환경정화는 물론 복지시설 위문,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삶을 개척하는 동시에 친구와 이웃,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배려하는 이타적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합니다.
이들은 여름방학이 시작된 국내를 비롯해 세계 175개국 7500여 지역에서 효·감사 캠페인, 육상·해양 쓰레기 수거, 나무심기 등 활동을 전개하며 가정, 학교, 이웃,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학생봉사단 ASEZ STAR는 ‘학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금 바로 행동한다(Save the Earth from A to Z, Students Take Action Right now)’는 뜻입니다. ‘STAR’에는 학생들이 별처럼 빛나는 존재인 동시에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인천에서도 실미해수욕장과 유원지, 연안부두와 종합어시장 같은 명소는 물론 중구, 서구, 남동구, 계양구, 부평구, 연수구, 강화군 등 전역에서 환경정화를 펼쳤습니다. 경로당과 요양원 등을 방문해 청소와 위문공연, 식사도우미를 자원했고,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습니다.
청소년기는 신체적·정신적으로 급격히 성장하는 동시에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이며 이 시기에 경험하는 다채로운 활동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가치와 존엄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연대감과 공동체의식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됩니다. 이 일환으로 인성특강을 마련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아세즈 스타 인성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밝은 미래를 꿈꿔봅니다.
첫댓글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게 바로 눈으로 보여지는 첫인상이기에...
누구를 만나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야 한다는걸 정말 실감나네 강연해주셨죠~~
그 이후로 웃는 표정을 짓기위해 자주 연습하게됐어요
맞아요. 의사소통함에 있어서 표정은 정말 중요합니다.
밝은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춘다면 상대방도 기분이 업!될 것입니다.
아세즈 스타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배려심과 긍정적인 표현등 많은 것을 배웠을 것 같아요~
맞아요.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청소년의 미래가 밝아질 것 같아요.
학생들의 인성 교육으로 전 세계 밝은 미래가 기대가 돼요~💓
네.~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된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가길 꿈꿔봅니다.
학생들이 인성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학생들이 여러가지 봉사활동으로 빛을 발하니 넘 대견합니다.
인성교육이 학생들에게 좋은시간이 되었을거
같아요.
아멘~뜻 깊은 여름방학이 되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이 봉사활동, 인성교육 등을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