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4348年 음력 7月18日
서기2015年 8月31日 월요일
■南. 統<통일부>
北. 統<통일전선부>라인
이번에 通하나 내달 7일
이산상봉 실무 접촉 협상 채널 유력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하나의 교과서로 가르쳐야 혼란 없다 ?
정권 바뀔때마다 입맛대로 개정
5,16쿠테타 6번째 민정 이양 공약
1979년 내용 변조해 수록
2013년 교학사 초판엔 아예 뺐다가
학계 비판 일자 뒤늦게 파문
교육부 내달 국정화 결정땐 파문
■大法 전원합의체
소수의견 실종 사건
올 선고 21건 중 9건이 만장일치
대법관들 보수 엘리트 획일화
사회적 사건 다양한 목소리 사라져
전원합의체 회부 사건 늘었지만
판결내용 법리적 논증 소홀 지적
■내달 7일 이산상봉 실무접촉
北韓 정부 제안 하루만에 동의
北韓 이산상봉 신속한 호응
南北 교류 문 열릴까
실무 접촉서 일정 규모 등 합의
10월 금강산서 400명 규모 윤관
당국회담 상봉 정례화 등
합의이행 마중물 될지 기대감
南~북한군 평시 태세로 전환
■3000만명 가입 실손보험
축내는 부실 4대 주범
1)일부 가입자 무분별 의료쇼핑
2)병원 과잉진료로 보험금 줄줄
3)손보사 보험료 대폭 올려 메워
4)정부는 민간 영역 감독 뒷전
■5만명이 創農의 문 두드렸다.
創農歸農<창농귀농> 박람회 성황리 마감
제2 인생 도전 자신감 얻어
지자체도 놀란 창농 열기
귀농의 꿈 키워준 명품 박람회
20,30대 청년들도 잇달아 발길
기업-금융권 創農人 적극 지원
靑 참여업체서 추석선물 주문 검토
■ 한국도선사協會
편법 선거운동 도와 입법로비 의혹
도선사 정년 연장 발의 의원들
전시회 부스 받아 지역구 업체에 제공
유권자에 간접적 수천만원 뿌린 셈
법조계 선거법 저촉 가능성도
총선 앞두고 변칙 로비 본격화
■중환자실 잘못 택하면 사망률 2배
심평원 종합병원 10곳 분석
H병원 34,8% N병원 15,2%
전담 의사 없고 수가 낟은 탓
중환자실마다 전담전문의 두면
한 해 7 000명 살힌다.
전문의 안 둬도 별다른 규제 없어
대학병원 43곳 중 13곳만 배치
하루 입원료 14만원에 오래 묵여
아산병원 중환자실 적자 연 130억
■死線의 난민 껴안은 국제사회
세르비아 기부센터에 생필품 쌓이고
부녀 돕기 사흘간 1억7660억원 모금
유럽 정치지도자들의 무관심 속
구호단체들 사랑. 나눔. 행사 넘쳐
反이민 정서 강했던 독일서도
메르켈 유화책 발표 후 변화조짐
구호연대 위한 팝 콘서트 계획
난민 양산 근원적 해결 위해선
국제사회 전쟁 억제 구 호 동참을
■올해도 수박 겉핥기 국감 재현되나
재벌총수 무더기 증인 신청
벌써 150명 기록경신 태세
與野 의원들 겹치기 신청도
시작 전부터 부실 논란 조점
■경찰 총기 관리
전수조사 나선다.
실태 고발 보도 후속 대책
내달부터 실탄 탄피 수량 점검
일
각 눈 가리고 아웅 될라 우려
■수리 안 한 리콜 車 38만대
2010년 이후 달린다 도로위 시한폭탄
정부 허술한 샇 관리
시동 꺼짐 오일 누수 등
시정률 78%까지 떨어져
아우디 포드 등 수입차
시정률 20%대 불과
리콜 필요한 리콜제
그냥 두면 참사 불보듯
리콜 대수 매년 증가하는데
2~3년 지나도 시정률 절반 많아
부품조달 수리 환경 등 열악
수
입차 시정률 제고 조치 필요
■아베 전쟁법안 반대
日 국회의사당 앞 12만 시위대
일본 시민 12만명이 30일 도쿄
국회의사당 앞에서 아베 신조
정권의 집단 자위권 법안 처리에
반대하는 사위을 벌렸다.
이날 시위에는 민주당과 공산당 등
4개 야당 대표가 모두참석 했으며
일본 전역 200여개 도시에서 같은
시위가 전개됐다. 참석자들은
전쟁하지 마라 법안을 폐기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유연해진 韓. 日 위안부 해법 찾는다
헌재 정부 부작위는 위헌 결정 4년
최근 아베 담화 발표 이후
韓. 日 과계 개선 흐름
정부도 연내 해결 의지
양국 막바지 협상 진행
日 전향적 해결의지 관건
■한국 자살률 OECD 국가중 1위
삶 포기 여전히 세계 최고
<10만명당 29,1명>
사회 안전망 무너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