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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평균수명이 60대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4340
The JoongAng
한국인 평균수명/남자63세.여자69세
중앙일보 입력 1981.01.27 00:00
지면보기
우리나라 인구의 평균수명은 남자 63세, 여자 69세로
여자가 6년이나 더 오래살며 특히 40세이후 남자의
사망률이 급격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기획원 통계국이 지난78, 79년 2회에 걸친
인구동태 표본중복조사를 토대로 만든 78~79년
생명표( 생명표)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국내최초의 생명표가 작성된 26~30년의
평균수명보다 남자는 30.3세, 여자는 34.1세가
길어져 50년만에 거의 두배로 수명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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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신문기사예요
과거의 기준으로 저의 수명을 떠올려보니
얼마 안 남은거네요
요즘 실제 건강수명은 통계에서 70대까지지만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사람의 욕망도
늘어난 거 같아요
꼭 쥐고 아둥바둥 사는 것도 언제까지 오래살지 몰라서인데 수명이 길어지니 많이 갖고 채워도 불안이 사라지지 않나봐요
/ 유아사망율
공공위생과 의료가 좋아지면서 유아사망율이 확 줄어서 평균 사망 연령은 확 올라갔고 실제로 의학이 발달해서 늘어난 수명은 10년 정도 된다고 봤어요.
/ 그래서 환갑잔치 크게 했죠
/ 저희 친할아버지 95년도에 93세로 돌아가셨는데
그때 주변에서 다들 너무너무 놀라며
90세를 어떻게 넘기셨냐고
대단하시다고 막 그랬어요
/ 그시절이 부럽네요
너무 오래 살아서 문제인듯.
/ 저희 할머니 92년도에 80세에 돌아가셨는데
다들 장수 하셨다고 한마디씩
/ 저희 할머니77세에 돌아가셨는데
92년도에요
다들 호상이라 했어요
호상이라고 나는 60넘을까 모르겠다고
효도효도강요하던 시모
지금 86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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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90세 넘기는건 흔한일이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4381
주변에 노령인구가 많이 없어서 막연히 70세쯤 돌아가시나보다 했는데
요즘 관심 갖고 물어보고 돌아다녀보니
70세면 완전 정정하신단계....완전 노인이라고 하기도 어색 ...
80세도 반은 정정
90세 인데 정정하신 분들도 많네요
/ 주변만 보고 통계를 내는 오류
/ 80세
선우용녀님 제주도 일본여행 당일치기하고
86세 전원주님 지방 행사다니시고~
/ 전보다
많아진 듯 해요
전국노래자랑에서 91세 할아버지가 정정하신 모습으로
노래 부르시더라구요
응원하러 나오신 할머니도 아주 정정하시던데요
부부가 어쩜 그 연세까지 건강한 모습 유지하실까 싶었죠
/ 장수시대...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화 사회 진입했잖아요
주변만 봐도 90세 넘게 사시는 분들 여러분 계세요
예전보다야 늘어난게 보여요
우리나라 평균수명도 늘어났잖아요
/ 80대에 돌아가시면 아흔도 못살고 아쉽다는 이야기 하기도 해요. 생각보다 자주 들어요.
/ 90살은 생각만해도 골치아프네요
/ 평균연령이 남자 83세 여자 86세 이거든요. 그 전에 돌아가시는 분들이 꽤 있으니 살아계신분들은 90세 이상 살다가 돌아가시는 거에요
/ 여기에서 본 자료
2024년 통계청자료라고 본것 같아요.
80세 생존 30%
85세는 15%
90세는 5%
/ 시아버지 93세, 시어머니 86세 십니다.
하루라도 더 살아야 한다시고요.
/ 건강수명 70대 까지고 우리가 보는 표본은 생존해서 살아계신 비교적 건강하게 신체활동하는 경우만 보이기 때문이예요. 아프고 거동 힘든 분들은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계세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는 거 같지 않은 삶은 살고 있는거죠.
성당에 장례미사 문자가 오는데 70~80대 가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90대도 가끔 계시고요. 물론 50~60대도 있죠.
그거 보니까 통계가 맞더라구요
70세 생존확률 86%
75세 생존확률 54%
80세 생존확률 30%
85세 생존확률 15%
90세 생존확률 5%
/ 꼬장꼬장 팔팔해 보여도 노인은 노인이예요
저는 만보 못 걷겠던데 하루 만오천~이만보 걷던 저희 아빠 갑자기 떠나셨어요
80초에 가셨는데 아빤 90대까지 거뜬하게 사실거랬더니
그렇게 오래 사는 사람들 생각보다 흔하지 않다고
주변에 죄다 아프거나 죽었다고
아빠 지인분들 단체사진을 보시면서 여기 있는 사람 나랑 몇명 빼고 다 죽었다셨어요..
남자들 수명이 여자보다 더 짧은 거 감안하면 맞아요..
노인분들은 갑자기 떠나세요..
/ 90세이상 인구가 93만명임 태어나는 인구가 34만이라는데
심각하네요.
ㅠㅠㅠㅠ광역시급 인구네요. 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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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0월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04337
우중충하고 맑은날은 없고 비많이 오고
춥고......
날씨가 그지 같구만요
/ 진짜 유난히 계속 날씨가 흐리네요
/ 어제 경기도 산속 펜션다녀왔는데 바베큐하다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 여름은 동남아 날씨
가을은 북유럽 날씨
겨울은 러시아 날씨가 되려나
/ 가을을 도둑맞은 거 같아요
/ 그러게요 장마 없는 여름
장마같은 가을
첫댓글 지구온난화와 장수관계가 뭔가 미스테리가 있다고 보여지죠. 온난화가 생명과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생명의 고리의 열쇠가 있다고 보여지죠. 호르몬과 세포가 건강을 유지하는 환경적합도와 수명이 엮여지고 있다고 보여지죠. 공용시대에 엄청난 몸을 지탱하게 하는 것은 아마도 지구온도가 엄청나게 높았지 않을까 하죠. 추웠다면 그런 몸집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은 말단까지 온도를 유지하는 혈행거리가 수축돼서 그런 몸을 유지하지 못하죠. 그런 의미의 결과는 결국 온도가 생명수명에 직결된다는 거죠.거대한 몸집이 나타날 만큼 온도가 올라가면 등뼈마디 하나가 100KG이 나간다면 화석에 나오는 그런 조건이 갖춰진다고 보여지죠. 인류시대가 수명을 다하려면 시대환경이 인류를 도태시키는 과정이 등장하리라 보여지죠. 치명적인 반인류적 생태조건이 만들어지면 스게 생물학적이거나 외계위성의 충돌로 지구가 부숴진다면 가능해지리라 보여지죠. 대멸종에는 그런 조건이 지구환경에 대변혁이오고 생명에도 격변이 일어나서 생태환경에 가장적합한 생명이 지구의 주도권을 잡고 생명의 즐거움을 누리겠죠.지구역사는 지층에 그대로 간직돼 있어서 인류시대에 그런걸증명하고 있는데 지구온난화는 미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죠
생각해보면 아이는 날 위해 낳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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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관련 일을합니다
늙으면
1경제력
1건강
1옆지기
하나만 부족하거나 없으면 지옥입니다
따로 지옥없고요 노인90%이상은 힘들다
이제 그만...
100세 시대가 반드시 축복은 절대 아닙니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인간 수명이 소설인지 몰라도 1000세라고 하죠.
그리고 100세를 넘어서 120세를 사는 것은 일반적이죠.
이것은 지구기후와 매우 관계가 깊다고 보여집니다.
구약은 과거의 인류역사를 토대로 소설을 쓴 거라고 하는데 실재와는 비교가 좀 그런데 현대가 와서
수명이 길어진 것이 지층의 화석으로 볼 때에 지구의 온난화와 매우 관계가 깊다고 봅니다.
그래서 구약의 이스라엘과 이슬람의 공통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은 100세를 넘어도 건강하여 그의 부인인 사라가 60세를 훨씬 넘은 늙은 여자가 이삭을 낳았다고 하죠.
소설이기를 바라지만 지금 이시대가 그런 쪽으로 가고 있죠.
@세리랑 그렇다면 그렇고
아니다면 아닌 오늘현실.
걍
대충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