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8605353
티셔츠인 거 아시고 미안하다고 얼른 타라고 하셨다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298374
첫댓글 그때부터 우리는 걍타 라고 부릅니다.못타게 하면 강퇴......
ㅋㅋㅋㅋㅋㅋㅋ 뻘쭘
직접 누끼따서 만든건가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안고 나는 모냥새다 ㅋㅋㅋ
언듯보면 오해할만ㅋㅋㅋㅋ
첫댓글 그때부터 우리는 걍타 라고 부릅니다.
못타게 하면 강퇴......
ㅋㅋㅋㅋㅋㅋㅋ 뻘쭘
직접 누끼따서 만든건가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안고 나는 모냥새다 ㅋㅋㅋ
언듯보면 오해할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