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첫댓글 어떤 분들은 사주에 호랑이나 용이 없었군요.....
오! 내친구가 이랬어! 사주에 불이 없다고해서 옷입으면 안보이는데에다가 작게 태양 문신 함
사주ㅋㅋㅋㅋㅋㅋㅋ
뭐 타투기원 자체가.. 주술적 측면이 많은거 같던데 ㅋㅋ 동양의 사주나 외국의 주술이나 비슷비슷 한거 같으니 틀린말은 아닌듯 ㅋㅋㅋㅋ
오.. 난 나무 목 많다고 봤었눈데
쓰읍..나도 나무를 새겨야하나
첫댓글 어떤 분들은 사주에 호랑이나 용이 없었군요.....
오! 내친구가 이랬어! 사주에 불이 없다고해서 옷입으면 안보이는데에다가 작게 태양 문신 함
사주ㅋㅋㅋㅋㅋㅋㅋ
뭐 타투기원 자체가.. 주술적 측면이 많은거 같던데 ㅋㅋ 동양의 사주나 외국의 주술이나 비슷비슷 한거 같으니 틀린말은 아닌듯 ㅋㅋㅋㅋ
오.. 난 나무 목 많다고 봤었눈데
쓰읍..나도 나무를 새겨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