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아빠님께 구입한 삶은 돼지 간. 허파 얇게 썰어서 소금 참기름으로
밑간을 했어 잠시 두었다 전분가루 묻혀 계란물 담금 했다 전 부쳤습니다
허파는 대박 맛이 좋습니다 쫄깃 말캉해서 누구나 좋아할 맛이 고오
간은 퍽퍽한 식감인데요
닭 가슴살 먹듯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겠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간을 더 좋아합니다 가격대비 허파 전 추천하고 싶습니다
윗 접시 간 부침개
아래 접시 허파 부침개입니다
얇게 썰어요
참기름 구운 소금으로 밑간 해서 잠시 두어요
전분가루 살짝 뿌려 계란물에 적셔 구워줍니다
약불에서요
앞. 뒤 노릇하게요
아침부터 국밥에 전까지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첫댓글 저도 간 파입니다.ㅎㅎ
허파는 못 먹는데 이렇게 전을 부치면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
동화님 저도 간 좋아합니다 ㅎㅎ 허파도 구워서 먹으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헉
내가좋아하는것
아직 아침도 못먹었는데
아이
침넘어가
크게 두어 점먹고 갑니당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간이 퍽퍽해 그냥 많이는 먹긴 힘들어요.
저는 순대 살때 쫌만~ㅎ
그러고 보니 순대 먹어 본지 오래 됬었너ㅣ요
간이 퍽퍽하긴 한데 몆점 먹음 배불러 좋네요 부산은 순대랑 내장 쌈장에 찍어 먹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저도 간파
꼬소하고
씹을수록
맛이 좋지요.
저도 순대살때만
몇개 먹어요.
대량으로 사본적 없네요.
새털구름님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간, 허파도 쪄서 먹기만 했는데
전을 부치면 더 맛나게 먹을거 같아요.
냉동실 한팩 있는데
따라쟁이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