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트랫토비https://x.com/i/status/2080291853740712051
X의 김이름님(@alluring_genie)
@rizumique 예쁨이라는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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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스트랫토비
첫댓글 나 내향인인데 학교 다닐 때 동아리 레크레이션, 행사 담당이었음 기획하고 프로그램 큐시트 짜는 거 내 성향과 잘맞았고 사람들이 재밌어하는게 행복했음ㅋㅋㅋㅋ지금 직장은 재미가 하나도 없음ㅠ
ㅋㅋ 근데 겉으로 보기엔 외향인인데 자기 얼굴 알려지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어디 나가서 발표하라거나 하는거. 참 신기해
생산직이 맞는거 같긴 한데.. 주야교대 뛸 자신은 없고.... 직장은 그나마 집이랑 가까워서 다니지만........... 재미도 없고 화만 남ㅜㅜ
원래 일은 재미도 없고 화만다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만병의 근원이 되지만 그냥 참고 다니는거죠ㅠ 먹고 살아야하니까ㅠㅠ 슬프네요
첫댓글 나 내향인인데 학교 다닐 때 동아리 레크레이션, 행사 담당이었음 기획하고 프로그램 큐시트 짜는 거 내 성향과 잘맞았고 사람들이 재밌어하는게 행복했음ㅋㅋㅋㅋ지금 직장은 재미가 하나도 없음ㅠ
ㅋㅋ 근데 겉으로 보기엔 외향인인데 자기 얼굴 알려지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어디 나가서 발표하라거나 하는거. 참 신기해
생산직이 맞는거 같긴 한데.. 주야교대 뛸 자신은 없고.... 직장은 그나마 집이랑 가까워서 다니지만........... 재미도 없고 화만 남ㅜㅜ
원래 일은 재미도 없고 화만다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만병의 근원이 되지만 그냥 참고 다니는거죠ㅠ 먹고 살아야하니까ㅠ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