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HTe_3QKHJsQ?si=4g8TpVumjnc4cSoe
매번 그렇게 고등어만물어서 달려간 곳에는
나비의 새끼들이...
추측으로나비가 첫출산을 아저씨네 보일러실에서 했었는데밤에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물이 차서 새끼들이 죽었었다함..그래서 이번엔 높은 산에서 새끼들을 낳은것 같다고...ㅠㅠ그래서 물어가기 쉬운 고등어에만 관심을 가진것..
그 모습을 보니울컥하시는 어머님 아버님..아픈 발 상태도 확인해봐야할 것 같고일단 포획하기로함
포획된 나비를 보니 마음이 아픈 아저씨..
"어찌 저게 고양이로 태어나서 이렇게 고생을 하는가..."
케이지에 갇힌 나비에게몇 번이고 사과하시는 아저씨ㅠ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김밥밈
첫댓글 ㅠㅠㅠㅠ
ㅠㅠ나도 가끔 길냥이들 보면서 이런생각해ㅠㅠ
ㅠㅠㅠㅠㅠㅠ
정말 따뜻하신분이다..
첫댓글 ㅠㅠㅠㅠ
ㅠㅠ나도 가끔 길냥이들 보면서 이런생각해ㅠㅠ
ㅠㅠㅠㅠㅠㅠ
정말 따뜻하신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