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9945065
입주민 중 누군가가 쌀 40kg를 변기에 버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빵갸루
첫댓글 친정 아파트도 쌀 버려서 공사했던데 대체 무슨생각인지
아니 저게 변기로 내려감? 세상에
사진 보니까 원래 포장지 말고 투명한 비닐에 옮겨 담은 모양이네요차라리 봉지 없이 물 틀어 놓고 순서대로 조금씩 흘려 보냈으면 안 막혔을거 같은데 ㅡㅡ아파트는 음쓰 버리는 통도 따로 있고 돈도 얼마 안하는데일반 쓰레기로 버려도 봉투 값 얼마 한다고...참 대단한 사람들 많은 듯 합니다.
세상에 미친 사람들이 너무 많음.19년도에 아기 출산하고, 와이프는 조리원에 있는 상태에서 나랑 장모님이랑 우리 집에 갔더니 화장실 변기에 그게 역류해서 올라왔었음... 진짜 욕나올정도로 이게 뭐지 했는데 우리 옆집은 진짜 미친듯이 바닥까지 아주 그냥 난리가 났고....관리사무소 연락해서 업체와서 우리집 옆집 변기 치우고 원인 파악했는데 시레기가 한뭉치가 나왔음. 그 먹는 시레기 말하는거임.. 그걸보고 옆집 우리집 업체 모두 누구지? 미친건가했는데... 그거말고도 별 이상한게 다 나왔었음.. 여성 용품도 나오고 장난하나 했는데..다 처리하고 나서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이상한거 버리지 말라고 얘기하는데 얘기 하는것도 웃겼음.. 당연히 변기에 버리지 말아야되는걸 버리지 말라고 얘기한다는게...
요즘들어 부쩍 정신이상자같은 사람들이 많어기본 상식이 없는건지생각이 없는건지
어르신들 변기에 음쓰 많이 버리더라 ㅜㅜ 젊은 사람들도 처리하기 귀찮다고 걍 변기에 넣고 물 내려버리던데
222 학생 때 진짜 많이 들음 옛날이긴 한데 그 땐 자취생들 걍 당연히 다 변기에 버리는 거 같았음;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달라졌겠지만
요지경 세상일세
우리집은 세면대가 자꾸 막힘..이것도 어디 배관이 막히는거겠지ㅜㅜ
첫댓글 친정 아파트도 쌀 버려서 공사했던데 대체 무슨생각인지
아니 저게 변기로 내려감? 세상에
사진 보니까 원래 포장지 말고 투명한 비닐에 옮겨 담은 모양이네요
차라리 봉지 없이 물 틀어 놓고 순서대로 조금씩 흘려 보냈으면 안 막혔을거 같은데 ㅡㅡ
아파트는 음쓰 버리는 통도 따로 있고 돈도 얼마 안하는데
일반 쓰레기로 버려도 봉투 값 얼마 한다고...
참 대단한 사람들 많은 듯 합니다.
세상에 미친 사람들이 너무 많음.
19년도에 아기 출산하고, 와이프는 조리원에 있는 상태에서 나랑 장모님이랑 우리 집에 갔더니 화장실 변기에 그게 역류해서 올라왔었음... 진짜 욕나올정도로 이게 뭐지 했는데 우리 옆집은 진짜 미친듯이 바닥까지 아주 그냥 난리가 났고....
관리사무소 연락해서 업체와서 우리집 옆집 변기 치우고 원인 파악했는데 시레기가 한뭉치가 나왔음. 그 먹는 시레기 말하는거임.. 그걸보고 옆집 우리집 업체 모두 누구지? 미친건가했는데... 그거말고도 별 이상한게 다 나왔었음.. 여성 용품도 나오고 장난하나 했는데..
다 처리하고 나서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이상한거 버리지 말라고 얘기하는데 얘기 하는것도 웃겼음.. 당연히 변기에 버리지 말아야되는걸 버리지 말라고 얘기한다는게...
요즘들어 부쩍 정신이상자
같은 사람들이 많어
기본 상식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어르신들 변기에 음쓰 많이 버리더라 ㅜㅜ 젊은 사람들도 처리하기 귀찮다고 걍 변기에 넣고 물 내려버리던데
222 학생 때 진짜 많이 들음 옛날이긴 한데 그 땐 자취생들 걍 당연히 다 변기에 버리는 거 같았음;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달라졌겠지만
요지경 세상일세
우리집은 세면대가 자꾸 막힘..이것도 어디 배관이 막히는거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