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전문가들이 말 하는 내용을 봤는데요 말씀 하신 부분도 언급이 되었고 기계 덕분에 가내수공업이 망했을때 그 기계 정비사 제조사 등등 대체 일자리가 어느정도 유지 되어 줬는데 AI는 그 대체 일자리가 터무니 없이 적게 생성 되기 때문에 변화를 따라 가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의견이더군요 실제 저희 회사도 AI 도입 후에 맨파워가 남아 돌아서 어떻게 정리 할지 고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 상황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자료 취합을 하고 가공해서 회의해서 결론 도출 하는 과정이 여러명이서 몇일을 고생 해야 했는데 지금은 하루만에 해결이 가능 하거든요
로봇 제조도 지금은 초기라서 그렇지 AI가 로봇 설계를 1세대 2세대 거쳐가면서 보완하고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순간이 오면 정비나 유지보수 등도 자체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일자리는 사라진다고 보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직은 과도기라 그냥 넘어가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법을 알고나면 AI의 오류나 교차검증 정도 하는 인력 외에는 죄다 갈려 나간다고 봐야겠죠...
첫댓글 기계가 발명되어 가내수공업이 망했을때도 이랬음. 결국 기술발전에 따른 과도기는 피할수없고 변화를 따라가는게 정답
여러 전문가들이 말 하는 내용을 봤는데요
말씀 하신 부분도 언급이 되었고
기계 덕분에 가내수공업이 망했을때 그 기계 정비사 제조사 등등 대체 일자리가 어느정도 유지 되어 줬는데
AI는 그 대체 일자리가 터무니 없이 적게 생성 되기 때문에 변화를 따라 가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의견이더군요
실제 저희 회사도 AI 도입 후에 맨파워가 남아 돌아서 어떻게 정리 할지 고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 상황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자료 취합을 하고 가공해서 회의해서 결론 도출 하는 과정이
여러명이서 몇일을 고생 해야 했는데 지금은 하루만에 해결이 가능 하거든요
로봇 제조도 지금은 초기라서 그렇지 AI가 로봇 설계를 1세대 2세대 거쳐가면서 보완하고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순간이 오면 정비나 유지보수 등도 자체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일자리는 사라진다고 보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직은 과도기라 그냥 넘어가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법을 알고나면 AI의 오류나 교차검증 정도 하는 인력 외에는
죄다 갈려 나간다고 봐야겠죠...
대인업무 제외하면 단계적으로 AI로 대체될 거 물론 대인업무도 최종적으로는 대체되겠지만....
그나마 오래 남아있고 싶다면 공무원, 실버산업, 성직자 등을 하십셔....
이런 시대적 변화 앞에서는 내가 살아남는게 중요한게 아님 이럴때일수록 뭉쳐야 돼 각자도생하려고 하면 결국 차례대로 실패한다. 개인은 구조를 이길 수 없으니까..
무섭다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