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이런 분들 육체적으로 문제 없는지 알아보시고 없으면 꼭 신경정신과 가서 상담받으시길. 선천적으로 예민하고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그럴수도 있으니까요.
어..저도 그래요. 하긴 하는데 해야되서 하는거지 보람도 없고 그래요. 가만 있는게 제일 좋고 침대에서 그냥 소설 보는게 제일 좋아요.. 책임감과 강박이 있어서 해야되는거 끝없이 생각하고 안하면 불안하고 힘들어서 하는데 솔직히 하기 싫고, 해야 되니끼 할 뿐임…그걸 해야 한다는 그게 너무 싫음…
그와중 딸린 애가 둘이라는 분 신기..
그러니까 이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거죠?
저도...ㅠㅠ 하루에 집안일 두가지를 못해요..화장실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오기가 안돼서 하루에 하나씩 함
신체적인 에너지나 체력문제랑은 다른가?
ㅜㅜ나도 그래서 정신과 다님. adhd의 가능성도 높음.
첫댓글 이런 분들 육체적으로 문제 없는지 알아보시고 없으면 꼭 신경정신과 가서 상담받으시길. 선천적으로 예민하고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그럴수도 있으니까요.
어..저도 그래요. 하긴 하는데 해야되서 하는거지 보람도 없고 그래요. 가만 있는게 제일 좋고 침대에서 그냥 소설 보는게 제일 좋아요.. 책임감과 강박이 있어서 해야되는거 끝없이 생각하고 안하면 불안하고 힘들어서 하는데 솔직히 하기 싫고, 해야 되니끼 할 뿐임…그걸 해야 한다는 그게 너무 싫음…
그와중 딸린 애가 둘이라는 분 신기..
그러니까 이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거죠?
저도...ㅠㅠ 하루에 집안일 두가지를 못해요..화장실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오기가 안돼서 하루에 하나씩 함
신체적인 에너지나 체력문제랑은 다른가?
ㅜㅜ나도 그래서 정신과 다님. adhd의 가능성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