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구세군이나 지상파 소액 후원 조금씩 했었는데 그걸로 주점 쳐 가는거 나오는거 보고 회사에서 하는 후원만 조금씩 하고 있네요
실제로 FM대로 해도 7:3 비율로 후원액이 전달 된다고는 합니다. 당연히 일하는 직원들 월급도 줘야 할테고 활동비 같은게 있으니 온전히 전달은 안된다고 생각은 했지만 거의 눈먼 돈이더라고요 회사 후원금은 적어도 활동비 자체는 회사에서 부담 되는거라 그래도 조금씩 하는 편 이네요 (실제로는 눈탱이 쳤을지는 알수 없지만)
첫댓글 기부하고 있어요~해도 붙잡음...진짜 모르는사람이 손목 덥썩덥썩 잡는것도 불쾌하고 짜증나는데 한달에 50원 어쩌고 하면서 하려했더만 갑자기 3만원 이상 해야된다면서 말바꾸고 그래서 이젠 쳐다보지도 않고 붙잡아도 걍 뿌리치고 감
나는 저 사람들 보이면 다른 사람 지나갈때 섞여서 지나가든지 돌아가든지 함. 아주 지긋지긋함.
맞아 분명 스티커만 붙이고 가랫으면서 갑자기 후원이야기 줄줄 순 사기꾼들임
스티커붙이라매 시바..붙여쥬ㅓㅆ자나 그걸로 실적처리하라행~~~ㅎㅎ글고 무슨 후원안허믄 천하의샹년인것처럼 이야기를 해대서 더 정이안가
길거리에서 뭐 하면 무조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감
임금착취도 가지가지로하네 에구
그래서 못 본 척 하고 가거나 걍 피함. 전에 당한 적 있어서
한번 붙여줬다가 어우..
사기꾼들
그냥 쌩까고 감...
좀 큰 정형외과앞에서 매주하는 단체가있는데 진짜 꼴보기싫어요 병원앞이라 목발 붕대 휠체어타고다니는분들 많고 절뚝이는사람 많고 그런데 아랑곳않고 몸불편한사람들한테도 해달라고 들이대는거 진짜 싸패같음 그냥 유동인구가 많다는이유로 자리잡은거잖아 미친것들이
요즘엔 길에서 사람 잡으면 당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도 안잡히니까 자기들이 돌아다니며 가게에 들어가서 영업하더라ㅋㅋ
예전엔 구세군이나 지상파 소액 후원 조금씩 했었는데
그걸로 주점 쳐 가는거 나오는거 보고
회사에서 하는 후원만 조금씩 하고 있네요
실제로 FM대로 해도 7:3 비율로 후원액이 전달 된다고는 합니다.
당연히 일하는 직원들 월급도 줘야 할테고 활동비 같은게 있으니 온전히 전달은 안된다고 생각은 했지만
거의 눈먼 돈이더라고요
회사 후원금은 적어도 활동비 자체는 회사에서 부담 되는거라 그래도 조금씩 하는 편 이네요
(실제로는 눈탱이 쳤을지는 알수 없지만)
세이브더칠드런 월드쉐어 국경없는의사회 적십자 다 후원하고 있어서 그냥 지금 후원중이에요. 하고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