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살 먹는구나!'
'나는 올 해 무엇을 하였는가. 아~허무한 개생이여!'
'아~ 이 공에는 간식도 없구나!'....'내가 그깟 개껌도 못 얻어먹게 살았던가?'
'차카게 사니까 간시기도 않주고망난이 짓을 해야 주니...나 새해에는더이상 얌전하지 않으리요!'
첫댓글 다시 종이찢기 쓰레기통 뒤지기 하려고?내년에도 조신 얌전히 살자~~
저는 보고 싶기도 하고.... 또 저지레 하면 어쩌나 하는데 이제는 안할것 같아서 서운하기도 해요
초롱이의 생각을 격하게 응원해~~홧팅~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망난이 짓 해야 간시기 주시는 구나.엄마인데 얌전히 지낼테니 간시기 많이 달라고 딜을 해~~
가만히 있으면 먹을 생각이 없구나~하지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얀털에 까만코초롱이 몇살이야?^^.가끔 깽판쳐!~
초랭이 제가아는한 가장 적은 나이가 이제 13살이예요. 철들었나 말썽은 노!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 다시금 망나니로~~견생 뭐있어! ㅋㅋㅋ
다시금 망나니로 고고? 초롱아 행복이 고모 물어!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무한 개생~ 말고이쁜 개생~ 얌전하지 않아도 되니~ 건강만 하쟈용^^귀욤귀욤~~
너무 얌전하니까 아픈가 싶고. 깡총깡총 뛰면 안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깎아 놓은 밤톨처럼 귀여운 초롱이~~
깍아 놓은 밤톨이 귀엽던가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댓글 다시 종이찢기 쓰레기통 뒤지기 하려고?
내년에도 조신 얌전히 살자~~
저는 보고 싶기도 하고.... 또 저지레 하면 어쩌나 하는데 이제는 안할것 같아서 서운하기도 해요
초롱이의 생각을 격하게 응원해~~홧팅~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망난이 짓 해야 간시기 주시는 구나.
엄마인데 얌전히 지낼테니 간시기 많이 달라고 딜을 해~~
가만히 있으면 먹을 생각이 없구나~하지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얀털에 까만코
초롱이 몇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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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깽판쳐!~
초랭이 제가아는한 가장 적은 나이가 이제 13살이예요. 철들었나 말썽은 노!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 다시금 망나니로~~
견생 뭐있어! ㅋㅋㅋ
다시금 망나니로 고고? 초롱아 행복이 고모 물어!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무한 개생~ 말고
이쁜 개생~
얌전하지 않아도 되니~ 건강만 하쟈용^^
귀욤귀욤~~
너무 얌전하니까 아픈가 싶고. 깡총깡총 뛰면 안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깎아 놓은 밤톨처럼 귀여운 초롱이~~
깍아 놓은 밤톨이 귀엽던가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