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분을 위해서 내가 희생할 수 있을 정도의 각오가 돼 있느냐➡️이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결혼은 내가 받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상대에게 해주고 싶어서 해야 하는거. 배우자랑 자식에게 내가 좀 손해보더라도 사랑을 주는걸 행복해하는 사람인가 깊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음.. 결혼은 희생이 맞음 서로 희생해야 가정이 돌아가. 근데 이게 억울하고 부정적으로 느껴지면 하면 안되는 사람임… 배우자랑 니가 더하니 내가 더하니 이런거 따질거면 하지말아야돼(반반도 마찬가지.. 결국 서로 손해보고싶지 않다는 마인드가 깔려있으니)
첫댓글 (지누)션과 함께면 헤이헤이헤이~~
진짜 맞는듯 결혼하면 희생하는 부분이 있어서 하려면 감수해야함. 아무리 반반 나눈다고 해도, 아니 반반 나누면 더더욱 나 억울한 부분이 잘 보일 수밖에 없음
진짜 이분을 위해서 내가 희생할 수 있을 정도의 각오가 돼 있느냐➡️이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결혼은 내가 받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상대에게 해주고 싶어서 해야 하는거. 배우자랑 자식에게 내가 좀 손해보더라도 사랑을 주는걸 행복해하는 사람인가 깊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음.. 결혼은 희생이 맞음 서로 희생해야 가정이 돌아가. 근데 이게 억울하고 부정적으로 느껴지면 하면 안되는 사람임… 배우자랑 니가 더하니 내가 더하니 이런거 따질거면 하지말아야돼(반반도 마찬가지.. 결국 서로 손해보고싶지 않다는 마인드가 깔려있으니)
누군가는 그렇게 얘기한다 애를 키우면 내 삶이 없다고, 근데 나는 내 아이를 키우는게 나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나를 포기하고 내려놓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할 각오가 된것이 결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