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2026년 성 프란치스코의 해 작은형제회(김찬선 신부님 묵상 글)26년 8월 13일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성 폰시아노 교황과 성 히플리토 사제 순교자(욕심으로 용서하지 않고 사랑으로 용서하는)http://www.ofmkorea.org/58358525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횟수를 따지지 않는 용서를 하려면)http://www.ofmkorea.org/57129723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우리가 사랑과 용서에 자주 실패한다면)http://www.ofmkorea.org/53277522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용서는 용서가 될 때까지)http://www.ofmkorea.org/50324621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무자비의 장애)http://www.ofmkorea.org/42009120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상처받은 이웃이 아니라 용서받은 주님께로)http://www.ofmkorea.org/37690718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용서, 행복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http://www.ofmkorea.org/13717917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아무렇게나 사랑하는 것을 경계함.)http://www.ofmkorea.org/10970115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용서에 횟수를 따지지 마라!)http://www.ofmkorea.org/8124912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네 덕, 내 탓.)http://www.ofmkorea.org/3343811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용서의 횟수는 잊어버려라!)http://www.ofmkorea.org/524710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용서 Impotence)http://www.ofmkorea.org/429408년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용서, 상처의 고통에서 상처의 사랑으로)http://www.ofmkorea.org/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