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아니고 구간 맞습니다.
요사이 많이들 읽길래 다시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스물다섯살인데
이렇게 결심하죠
<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 가는 대로 놓아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무엇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스물다섯에서 멀리 왔는데
지금도 유효한 이 외침들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좀 분주해봐야
겠습니다.😅
첫댓글 요즘 다시 읽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나중에 소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