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talk/4297774055집 나올때 엄마가 봉투 주면서 기차에서 열어보라 했거든열어보니까 용돈 20만원이랑
이거 들어있었어... 내가 어릴때 어버이날 아님 엄마 생일때 선물로 준것같은데쪽지에 이거 세 개 모았으니까 재밌게 놀고 오기 쿠폰으로 바꿔달라면서 돈아낀다고 밥 거르지 말고 잘 챙겨먹으라고 쓰여있었음ㅠㅠ 기차에서 눈물나가지고 잠깐 창밖봤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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