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질병정보 |
| 정의 | 페스트균(Yersinia pestis)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 |
| 법정감염병 | 제1급(질병코드: A20) |
| 병원체 | - Yersiniaceae과에 속하는 운동성 및 아포가 없는 그람음성 간균 - 통성 혐기성 - 생물위해정보: 고위험병원체, 제3위험군, 생물안전밀폐등급 Biosafety level 3(BL3) - 감염력: 흡입 감염은 100~500개 균으로 발병 가능, 감염된 벼룩에 물린 경우 약 25,000~100,000개의 페스트균이 피부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짐 |
| 병원소 | 사람과 200종 이상의 포유류 |
| 잠복기 | 1~7일(폐 페스트는 평균 1~4일로 상대적으로 짧음) |
| 감염경로 | - (자연계 → 사람) 감염된 쥐벼룩에 물려 감염되거나, 감염된 동물 혹은 이들의 사체를 취급하면서 감염될 수 있음 - (사람 → 사람) 페스트 환자가 배출하는 화농성 분비물(림프절 고름 등)에 직접 접촉, 폐 페스트 환자의 감염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 |
임상증상 임상경과 | - (림프절 페스트) 통증이 있는 림프절(buboes) 부종과 고열, 권태감이 특징이고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등 비 특이적 증상 발생 - (폐 페스트) 대개 심한 발열, 두통, 피로, 구토와 현저한 쇠약감으로 시작되어, 기침, 호흡곤란, 흉통 및 수양성 혈담을 동반한 중증 폐렴으로 진행되어 사망 - (패혈증 페스트) 발열, 오한, 극심한 전신 허약감, 소화기계 증상 등을 보이다 다발성 장기 부전, 출혈, 피부 괴사, 쇼크 등으로 사망 |
| 치명률 | - 림프절 페스트는 50~60%, 폐 페스트와 패혈증 페스트는 30~100% 정도 - 적절하게 치료할 경우 림프절 페스트는 5~15% 이하, 폐 페스트 및 패혈증 페스트는 30~50% |
진단검사 기준 | 검체(혈액, 가래, 기관지세척액, 림프절흡인물 등)에서 Y. pestis 분리 동정 |
| 치료 | 페스트 적정 항생제 선택 치료 가능 |
| 예방 | 일반적 감염예방 수칙 준수, 위험지역 방문 시 벼룩이나 호흡기 환자와의 접촉 주의 |
| 관리 | 발생신고 | 위험지역 방문 후 입국 후 7일 이내 발열 등 증상 발생 시 ☎ 1339 또는 보건소 문의 후 안내받음 |
| 환자관리 |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입원 치료 |
| 접촉자관리 | 감염된 벼룩에 물리거나 확진환자 접촉 후 1~7일 동안 모니터링, 의심증상 시 의심사례에 준한 조치 |
| 환경관리 | 환자에게 사용한 기구 및 주변 환경 소독, 관리 |
| 국외발생 | 발생국가 | 오세아니아를 제외한 전 대륙에서 발생하며, `90년대 이후로는 주로 아프리카에서 발생, 가장 많은 발생이 있는 지역은 마다가스카르, 콩고민주공화국, 페루 등임 |
| 발생동향 | - 전 세계적으로 ’10~’15년, 총 3,248명(사망 584) 발생했으며, 이 중 92%가 DR콩고, 마다가스카르에서 발생 - ’21년 1월-6월, DR콩고 이투리주 지역 페스트 의심환자 117명(사망 31명) 발생 - ’21년 8월-9월, 마다가스카르에서 폐페스트 환자 19명(사망 6명) 발생 - ’22년 3월-8월, DR콩고 이투리주에서 림프절페스트 의심환자 596명(사망 8명) 발생 |
| 국내발생 | 페스트 환자나 페스트균에 감염된 설치류가 발견된 적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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