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짜파게티 다 만들고나서간장 한 숟가락 뿌리고 비비면 더 맛있어짐옛날엔 간장 안 넣어도 맛있었는데이제 안 넣으면 너무 싱겁더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첫댓글 오
늘
밤
짠거 아닌가ㅜㅜ
나만 싱거워졌다고 느낀게 아니었네요...
음 근데 진짜 싱거워 진건지 아닌지는 모를 일인거 같아요신라면이지 싶은데 싱겁다고 원가절감한다고 그랬는데알고보니 내성이 생긴거였더라고요 ㅎㅎ스코빌지수? 누가 만든건지 농심에서 공개한건지 모르겠지만 거기 자료 보면 계속 매운맛을 올리는데한국사람들은 계속 밍밍하다고 해서 창과 방패의 싸움이랄까요?
난 고추장 넣어먹어요 ㅋ
식초 넣어 먹으라고 하기도,,,,
오 맞아 진짜 좀 싱겁다 느꼈는데 바뀌엇나봐
엠에스쥐를 줄여서 그릉가?
첫댓글 오
늘
밤
짠거 아닌가ㅜㅜ
나만 싱거워졌다고 느낀게 아니었네요...
음 근데 진짜 싱거워 진건지 아닌지는 모를 일인거 같아요
신라면이지 싶은데 싱겁다고 원가절감한다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내성이 생긴거였더라고요 ㅎㅎ
스코빌지수? 누가 만든건지 농심에서 공개한건지 모르겠지만 거기 자료 보면 계속 매운맛을 올리는데
한국사람들은 계속 밍밍하다고 해서 창과 방패의 싸움이랄까요?
난 고추장 넣어먹어요 ㅋ
식초 넣어 먹으라고 하기도,,,,
오 맞아 진짜 좀 싱겁다 느꼈는데 바뀌엇나봐
엠에스쥐를 줄여서 그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