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내 남편한테 사랑을 받음
+ 딸은 자상한 아빠 있음
= 질투나서 딸 화장실 갈 때 딸 음식 싹 쓸어먹고 딸한테는 과자로 배 채우라고 함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뭐하자는거야
이해불가;;;
너무한다…
못된 ㄴ...
너무하네
지능이 모자란 사람같은데... 어린애마냥
왜저래
나 사랑해주는 우리엄마한테 너무 감사
실젠가....진짜 거짓말같다.
애들 밥안주고 라면만 주는 그분인가
학대지...학대라구요
2박3일 촬영하면서 한끼빼고 다 라면만 줬다더만..저건 학대임 한창 자라나는 시기에 더 주지는 못할 망정 뺏어먹냐고..
시설 보낸 장애있는 첫째는 일년에 4~5번밖에 안본다던데ㅎ..데리고 있는 애들이라고 잘 키우는것도 아니네애들 돌보는 시간도 3시간 남짓이라면서 독박육아 타령하고
자기가 낳은 딸 아님? 왜 질투가 나지?
자라나면서 상처 많이 받겠다..
외모가지고 모라 하면 안되지만...저런 여자들은 하나같이 얼굴에 표독스러움이 자리하고 있지않음?
지능이 떨어지는거아닐까
저런사람들이 이상하게 애를 많이 낳아...하...애들 맨날 라면먹고, 배가 안 차서 밥 달라하니 밥없다고 안주고 그만 먹고 학교가라하고..하..애들이 너무 안쓰러웠음
정신 이상한 사람같어....... 저걸 어떻게 받아들여야돼...
첫댓글 뭐하자는거야
이해불가;;;
너무한다…
못된 ㄴ...
너무하네
지능이 모자란 사람같은데... 어린애마냥
왜저래
나 사랑해주는 우리엄마한테 너무 감사
실젠가....진짜 거짓말같다.
애들 밥안주고 라면만 주는 그분인가
학대지...학대라구요
2박3일 촬영하면서 한끼빼고 다 라면만 줬다더만..저건 학대임 한창 자라나는 시기에 더 주지는 못할 망정 뺏어먹냐고..
시설 보낸 장애있는 첫째는 일년에 4~5번밖에 안본다던데ㅎ..
데리고 있는 애들이라고 잘 키우는것도 아니네
애들 돌보는 시간도 3시간 남짓이라면서 독박육아 타령하고
자기가 낳은 딸 아님? 왜 질투가 나지?
자라나면서 상처 많이 받겠다..
외모가지고 모라 하면 안되지만...저런 여자들은 하나같이 얼굴에 표독스러움이 자리하고 있지않음?
지능이 떨어지는거아닐까
저런사람들이 이상하게 애를 많이 낳아...하...
애들 맨날 라면먹고, 배가 안 차서 밥 달라하니 밥없다고 안주고 그만 먹고 학교가라하고..하..애들이 너무 안쓰러웠음
정신 이상한 사람같어....... 저걸 어떻게 받아들여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