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의 인기가 가장 높은 충북의 경우 신라면 점유율(12.3%)이 짜파게티(6.3%)의 두 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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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위에서 2위를 기록한 짜파게티는 지역별 순위에서도 2, 3위에 올라 짜장라면 대표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된장 베이스 안성탕면, 신라면 꺾고 경남 1위
경남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라면을 제치고 안성탕면이 1위에 올랐다. 안성탕면은 부산과 경상북도에서 신라면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경상권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는 된장 베이스로 개발한 안성탕면 특유의 국물이 된장을 선호하는 경상도 소비자의 취향에 잘 맞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첫댓글 경남은 강호동이 워낙 안성탕면을
좋아해서 왠지 저럴거 같았음ㅎㅎ
난 진라면 매운맛..신라면은 컵라면만 맛있음
역시 라면 원탑은 신라면이네요 ㄷㄷ
부산 실망이다 안성탕면이 1등이 아니라니..!!!
신라면
원래 진매 최애 였는데 리뉴얼 되고 맛없어짐.... 맵기만 맵구
농심이 원톱이었는데 이제는 저 지도밖에서 불닭이 너무 많이 팔려서...
어릴땐 신라면 많이 먹었는데 성인되고 부턴
라면 잘 안먹는데 먹으면 짜파게티나 오동통 먹게 됨..
진순이가 없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