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tew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tew
첫댓글 저..저요..?
전 베지밀만 먹었다고 엄마가 그랬읍니다
나...나요?
접니다 저… ㅠ
나?.......
헉.. 난 아니지만 충격이다
남양...먹었다고 했는데 열받네ㅡㅡ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양아치였네
저 시댄데 다행히도 모유를 먹었답디다. 근데 남양이 오래되긴 했네요.
모유 먹고 자란 나...엄마 고마워ㅠㅠㅠ
88년생 89년생 언니랑 나는 다행히 모유먹었네 엄마 나도 고마워 ㅠㅠ
예...??
미숙아여서 어쩔수없이 그때 분유 먹고 갑상선암 당첨된 1인🫠모유 먹고 자란 언니는 아주 튼튼쓰
분유먹고 자랏눈디...
다행히 난 아니였군 ㅎㅎㅎㅎㅎㅎㅎ
뭘 먹었는진 모르겠지만 병원신세 한번 진 적 없이 매우 튼튼하게 자랐으니 됐어 ..
분유뿐만 아니라 빵 우유 국수 과자 케챱 다 포함이면 안먹은 사람이 없겠는데?
역시 남양 이름값 하네
안먹은사람이 없겟네 모유도 계속먹는게 아니라 모유먹다가 젖떼고 분유먹이니까 .. 그외에 식품류에도 포함이면 뭐 .. 전국민이 다먹엇겟군
첫댓글 저..저요..?
전 베지밀만 먹었다고 엄마가 그랬읍니다
나...나요?
접니다 저… ㅠ
나?.......
헉.. 난 아니지만 충격이다
남양...먹었다고 했는데 열받네ㅡㅡ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양아치였네
저 시댄데 다행히도 모유를 먹었답디다. 근데 남양이 오래되긴 했네요.
모유 먹고 자란 나...엄마 고마워ㅠㅠㅠ
88년생 89년생 언니랑 나는 다행히 모유먹었네 엄마 나도 고마워 ㅠㅠ
예...??
미숙아여서 어쩔수없이 그때 분유 먹고 갑상선암 당첨된 1인🫠
모유 먹고 자란 언니는 아주 튼튼쓰
분유먹고 자랏눈디...
다행히 난 아니였군 ㅎㅎㅎㅎㅎㅎㅎ
뭘 먹었는진 모르겠지만 병원신세 한번 진 적 없이 매우 튼튼하게 자랐으니 됐어 ..
분유뿐만 아니라 빵 우유 국수 과자 케챱 다 포함이면 안먹은 사람이 없겠는데?
역시 남양 이름값 하네
안먹은사람이 없겟네 모유도 계속먹는게 아니라 모유먹다가 젖떼고 분유먹이니까 .. 그외에 식품류에도 포함이면 뭐 .. 전국민이 다먹엇겟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