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수리초롱이제 눈엔 눈이 부시도록 초롱하게 보이는데요?? 위 부가 설명을 미리 해 놓으셨으면 아..그런가..하고 다시 봤을 텐데... 이미 모든 교통 수단은 떠났습니다. 반성을 하시던지, 잘못을 인정하셨음 하고요. 어쨌든... 토실토실 초롱이... 깎아 놓은 밤처럼 너무 귀엽네요. (통상적인 비유법입니다. 받아 드리시고욧!!)
@또리수리초롱이 "밖에서 살아서 그런가 눈뜨고 코골기까지 할때도 많아요" 이런 논리라면... 길냥이들은 모두 눈 뜨고 잔다는 것인데.. 이거야 말로 저도 상식 밖의 내용이라... 어리둥절해 지는 군요. 제가 8차원..이라면 또수초님도 만만찮은 7.5 정도는 되실 듯..ㅋㅋ;
첫댓글 배우는게 아니라 잘하고 있는지 감시하는거 같은데요.
엄마가 잘하고 있으니 가만히 있는거 같은데...ㅋㅋ
저러고 자는 겁니다 ㅎㅎ
엄마 보고있다 엄마보고있다
보고있다 보고이...ㄷ
스르르르르 ㅎ
맞아요. 내옆에서 자고 싶은데 끝나기 기다리다 조는거예요 ㅎ
흠......
사진 모두가 눈 뜨고 있는데... 자고 있는 거라니요?
다수가 YES 라고 할 때 혼자 NO 를 외치는 분위기 같은데
그거 잘못하면 바보 되거나 왕따..됩니다.
새해 초반부터 왜 이러시는 건지...우려가 앞서네요..!! 킄;;
눈이 초롱초롱해서 초롱인데... 저 눈이 초롱초롱 한가요?1년 사이 노안이 심해지신듯 ㅋㅋ. 글구 초랭이는 거의 눈뜨고 코골아요. 눈이 풀리고 코골고 있어요. 100% 사실이라는 ㅋㅋ
@또리수리초롱이 제 눈엔 눈이 부시도록 초롱하게 보이는데요??
위 부가 설명을 미리 해 놓으셨으면 아..그런가..하고 다시 봤을 텐데...
이미 모든 교통 수단은 떠났습니다.
반성을 하시던지, 잘못을 인정하셨음 하고요.
어쨌든...
토실토실 초롱이...
깎아 놓은 밤처럼 너무 귀엽네요.
(통상적인 비유법입니다. 받아 드리시고욧!!)
@푸른비 요즘 통상적이고 상식적인게 어딨어요? ㅋㅋ 깎아놓은 밤이 귀여워요? 하얗긴 하더만요. 그건 동의 ㅎㅎ
@또리수리초롱이 엄머??
어쩌다 이렇게 까지 동심+통상+상식..이 파괴 되었는지요??
하아...심히 안타까울 뿐이네요.
그래도 희망 잃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살아 보셔요~~ 아자아자 화이띵~?! ^^;
@또리수리초롱이
호5ㄱ시...
깐 밤 드시다 체하신 트라우마 같은 거 있으신 건 아니시죠?
그러길 바라며...
굿밤~ 되셔요.
+ 울 초랭이.. 까놓은 밤톨처럼 정말 이쁩니다~~ ^^;
@푸른비 호5ㄱ시라도 체한적은 없습니다만 동심 =통상=상식 이도록 희망은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보겠습니다. 감사!까놓은 밤톨? 아주 대다나신 상상이십니다 ㅎㅎ
감시하느라 인상쓰고 있는건줄 알았는데
눈뜨고 자는구나 ^^
예전 밖에서 살아서 그런가 눈뜨고 코골기까지 할때도 많아요. 그래서인지 눈이 항상 충혈돼 있었는데 집에 와서는 눈감고 잘 때도 많아졌어요
@또리수리초롱이
"밖에서 살아서 그런가 눈뜨고 코골기까지 할때도 많아요"
이런 논리라면... 길냥이들은 모두 눈 뜨고 잔다는 것인데..
이거야 말로 저도 상식 밖의 내용이라... 어리둥절해 지는 군요.
제가 8차원..이라면 또수초님도 만만찮은 7.5 정도는 되실 듯..ㅋㅋ;
그래도..우리 희망을 가져 보아요~~ ^^;
@푸른비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감시하다 자는건 상전의 특권!ㅋㅋ
초롱이 이쁜 이쁜 깜장코
엄마가 좋아서 눈뜨고 자는거얌~
초롱이 맨질맨질한 몸매 함 주물거리고싶어요^^
ㅋㅋ 초롱아~ 편하게ㅇ자도 돼~~~
초롱초롱 하려면 푹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