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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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이 큰 입구부터 비번을 누르고 들어와야 놀이터가 나온다고 함.근데 다른데 사는 애가 같이 놀고있던거
횡설수설하는거보고 오히려 애는 애구나 생각했다고
어떻게 떼어내서 집에 가족끼리만;; 들어옴걔가 놀이터에서 친구 만나기로 했다 그랬다고
남의 자전거 막 타고다니다가 길가에 버리고쓰레기도 바닥에 계속 버리고 그랬다고
갑자기 싸가지없는 말투로 돌변하더니저기요 여기 비번 좀 알려주세요이랬다고..여기까진 진짜 특이한 경험 하셨네 했는데밑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같은 사례 퍼레이드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난리자베스
첫댓글 아니 중간중간 개깜놀...
22222222중간에 공포방인줄
3333 나만놀란줄
저희애 초딩때 좀 부모가 무신경하니 애가 남의집만 들락거리며 간식 얻어먹고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방임되고 있는 애들이 정말 많은가보네요
공포괴담 같음... 근데 놀이터에 저런 애들 많아 ㅠㅠ 몇번 대화하면 계속 쫓아오고 붙어있으려는 애들
와 소름돋아.. 애들 진짜 영악하구나..... 부모가 문제인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아이 자체가 소름끼치는애들이 너무 많은데;;;
헐... 저렇게 사람을 조종하고 이용하는걸 터득하는거겠구나. 부모의 방치 하에 혼자 살아남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잖아.....
저런 아이들을 ㅇㅅㄲ 라고 하는구나. 진짜 소름 끼친다
불쌍하다.. 집에서 애정이나 관심을 못받으니 밖에서 저렇게 하는구나.. 에휴 다 부모가 문제지ㅜㅜ 왜 애를 방치하냐..
무조건 엄마 어디계신지 물어 보고 근처에 없으면 통화라도 하고 나서 애랑 놀게 하든 해야 될 거 같음..
첫댓글 아니 중간중간 개깜놀...
22222222중간에 공포방인줄
3333 나만놀란줄
저희애 초딩때 좀 부모가 무신경하니 애가 남의집만 들락거리며 간식 얻어먹고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방임되고 있는 애들이 정말 많은가보네요
공포괴담 같음... 근데 놀이터에 저런 애들 많아 ㅠㅠ 몇번 대화하면 계속 쫓아오고 붙어있으려는 애들
와 소름돋아.. 애들 진짜 영악하구나..... 부모가 문제인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아이 자체가 소름끼치는애들이 너무 많은데;;;
헐... 저렇게 사람을 조종하고 이용하는걸 터득하는거겠구나. 부모의 방치 하에 혼자 살아남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잖아.....
저런 아이들을 ㅇㅅㄲ 라고 하는구나. 진짜 소름 끼친다
불쌍하다.. 집에서 애정이나 관심을 못받으니 밖에서 저렇게 하는구나.. 에휴 다 부모가 문제지ㅜㅜ 왜 애를 방치하냐..
무조건 엄마 어디계신지 물어 보고 근처에 없으면 통화라도 하고 나서 애랑 놀게 하든 해야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