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산업을 키우지 못하고 천연자원에만 의존하는 나라의 전형적인 쇠망 경로지요. 산유국이라면, 원유값이 비쌀 땐 원유를 팔아서 그 돈으로 각종 상품을 사 오는 게 더 싸고 효율적이니 굳이 국내 산업을 키울 실익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원유값이 폭락하면 국가 전체의 소득이 확 줄어들어 상품을 사올 수가 없게 되어 경제위기가 닥칩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다시 원유값이 폭등하면 역시 원유를 팔아 상품을 사오는 게 더 나은 선택이 되죠. 이 반복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저런 나라들의 미래는 없습니다. 특히나 저 자원이 고갈이 되면 끝장이죠....
첫댓글 어휴 사람도 그렇고 개도 버려지겠네요.
버려질까요?
먹을게 없는데 아마 잡아먹지 않을까요
각종 산업을 키우지 못하고 천연자원에만 의존하는 나라의 전형적인 쇠망 경로지요. 산유국이라면, 원유값이 비쌀 땐 원유를 팔아서 그 돈으로 각종 상품을 사 오는 게 더 싸고 효율적이니 굳이 국내 산업을 키울 실익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원유값이 폭락하면 국가 전체의 소득이 확 줄어들어 상품을 사올 수가 없게 되어 경제위기가 닥칩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다시 원유값이 폭등하면 역시 원유를 팔아 상품을 사오는 게 더 나은 선택이 되죠. 이 반복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저런 나라들의 미래는 없습니다. 특히나 저 자원이 고갈이 되면 끝장이죠....
길게 보면 여러 산업들, 특히 제조업이 강한 나라가 경제 기반이 튼튼합니다.
원유의 의존하는 나라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수출에만 의존하는 나라도 힘들어 집니다. 남일 같지 않습니다. 다문화 장려로 인해 외국으로 빠져 나가는 돈만 절약해도 아마 어마어마 할 겁니다. 빨리 교체가 되어야 하는데...그리고 친일파 청산도요. 대한민국이 걱정이 됩니다.
유가폭락은 원인은 미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