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아니 너무 귀엽잖아,,,,근데ㅠㅠㅠ아ㅠㅠㅠ
귀여운데 화나고 화나는데 귀여워서 화를 못 내겠고...ㅠㅠㅠ
아직도 생각난다.. 아주 어릴때 친구랑 울엄마 화장품 통에든 크림 바닥이랑 벽이랑 머리부터 온몸이랑 다 치덕치덕 펴바르다가 들켰을때 느낌...
볼때마다 저 엉덩이에 붙은 스티로폼이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어케 치우냐...
아...................ㅠㅠ ㅋㅋㅋㅋㅋㅋ
하이고....
ㅎ ㅏ............
인생샷이네..ㅋㅋㅋㅋ
애 없어도 짐작은 가지 않나 보통 ㅋㅋㅋ
신나게 놀았구나😇
스티로폼인가? 저거 3박4일은 나올텐데이사갈때 한반더나옴 ㅠㅠ
첫댓글 아니 너무 귀엽잖아,,,,근데ㅠㅠㅠ아ㅠㅠㅠ
귀여운데 화나고 화나는데 귀여워서 화를 못 내겠고...ㅠㅠㅠ
아직도 생각난다.. 아주 어릴때 친구랑 울엄마 화장품 통에든 크림 바닥이랑 벽이랑 머리부터 온몸이랑 다 치덕치덕 펴바르다가 들켰을때 느낌...
볼때마다 저 엉덩이에 붙은 스티로폼이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어케 치우냐...
아...................ㅠㅠ ㅋㅋㅋㅋㅋㅋ
하이고....
ㅎ ㅏ............
인생샷이네..ㅋㅋㅋㅋ
애 없어도 짐작은 가지 않나 보통 ㅋㅋㅋ
신나게 놀았구나😇
스티로폼인가? 저거 3박4일은 나올텐데
이사갈때 한반더나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