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e나라망침아이폰 26.3 업뎃하면서 자동으로 켜지는 알 수 없는 발신자 스크리닝-통화 용건 묻기이 기능은 업데이트 하면 바로 켜지는데프라이버시 보호 측면도 있겠지만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 있는 기능이야이유는 이 기능의 작동 방식인데이렇게 이뤄짐일하는데 메일이 와 있음블라블라블라 이러쿵 저러쿵 유선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이럼
아 ㅇㅋ 전화로 설명하는게 빠르겠네전화를 걸어
뚜르르 뚜르르
‘누구신지, 어떤 용건으로 전화하셨는지 말씀해 주세요.‘
어..?어이가 없음분명히 자기가 전화 달라고 함그래서 전화했는데 마치 취급은
내가 짭짤하고 맛있는 햄이 된 느낌이라전화 시작도 전에 빈정 상함
이해 안 됨 ㅋㅋㅋ그래도 전화는 걸었으니 내가 누구고 용건이 뭐다 남기면 상대가 전화 받음그 순간 마치 ‘응 전화 받아줄게~‘ 라고 선택받은 느낌임자기가 뭔데…? 라는 생각이 들어더 사태가 심각해지는 것은 회사 전화로 걸 때임서울 회사 번호 거의 02임그래서 그런지 저 스크리닝에 계속 걸림;;;그 상태에서 저거 설정돼 있는 사람에게 전화 걸면매번 시리와 마주함진짜 바쁜 일 있어서 빨리 연락해야하는데 그런다..?하루에 몇 번이고 전화 걸일 있는데 저런다?
인내심 삭제되고 기분 잡침특히 처음 전화 건 상대가 그러면 ㅋㅋㅋㅋㅋ 예의 없어 보임요즘 업무 전화하다보면 저걸로 빡친사람 보는 게 한 둘이 아님특히나 그쪽이 나에게 부탁하는 입장인데 저런다?^^ 하….근데 알고보니 저게 26 아이폰 업뎃하면 자동으로 켜진다네?그럼 자기도 모르는 사이 저런 사람도 있겠군…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씀일단 통화용건묻기는
이런 거임구글 ai땡큐작동 설정법은 이하와 같음
안 함으로 하면 꺼짐
뭐 여러 이유로 저거 설정한 사람들 있다고 생각해이상한 스토커도 있을 거고 아니면 전번이 털린 사람일수도 있을 거고그런 사람들에게는 저게 아주 유용하겠지다만, 업무 폰이라면…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 올 일 많은 사람이라면…전화 받기도 전부터 기분 상해있는 사람과 전화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 참조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e나라망침
첫댓글 나 저거 당해봄. 계약서 지들이 보내놓고. 첨부서류 미비해서 전화하니 저러더라. 확 계약안할려다 참음
진짜ㅋㅋㅋㅋ저도 급해 하시길래 거래처에 전화 걸었더니 저래가지곸ㅋㅋ누구인지랑 용건 말하고 기다리는데 또 바로 되는거 아니라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전화 걸었는데 스크리닝 나오면 "OOO 입니다. 전화주세요." 라고 하고 바로 끊어버림.
오 이거 좋네요
첫댓글 나 저거 당해봄. 계약서 지들이 보내놓고. 첨부서류 미비해서 전화하니 저러더라. 확 계약안할려다 참음
진짜ㅋㅋㅋㅋ저도 급해 하시길래 거래처에 전화 걸었더니 저래가지곸ㅋㅋ누구인지랑 용건 말하고 기다리는데 또 바로 되는거 아니라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전화 걸었는데 스크리닝 나오면 "OOO 입니다. 전화주세요." 라고 하고 바로 끊어버림.
오 이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