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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에스파냐 광장에서 공항버스 확인후 첫번째 여행을 회상하다!
2026년 5월 18일 스페인 알바라신 Albarracín 에서 버스를 타고 테루엘 Teruel 에 내려 11시
04분 출발 버스를 타고는 14시에 사라고사 Zaragoza- Delicias 역에 도착해, 14시 43분
출발 AVI 고속철 기차를 타고 16 시 19분에 바르셀로나 Barcelona Sants 산츠역에 내립니다.
산츠역 광장 맞은편에 타라고나 거리 Carrer de Tarragona 를 걸어서 지하철 타라고나역을
지나 1블럭 Carrer de Bejar 거리를 지나 Hostel Bejar 에 체크인을 하고는
다시 나와 에스파냐광장에 가서 내일은 크로아티아로 가야하니 공항버스 정류소를 확인합니다.
공항 버스 정류장은 광장에서 오른쪽 그러니까 공항 방향 도로변에 있으니 아주 찾기가
쉬운데..... 버스는 자주 있으니 시간표는 적을 필요가 없고 버스 요금이 7.75
유로 라는 것만 확인하고는 옛날에 여기 2번이나 왔었으니 첫번째 여행을 회상합니다.
오래전에 바르셀로나의 모뉴멘탈 투우장 Place de Toros Monumental 에 이르니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오후 6시 20분에 입장하는데.... 우리 티켓은 경기장에서는 가장 싼 표라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계단을 계속 올라가다가 빈자리가 많으니 도중에 앉는데 3층이 아닌 2층 최상단 입니다.
표 값이 가장 비싼 1층은 다시 높이에 따라 3구분 되고 여기에 양지와 음지를 고려하여 요금이
매겨지는 듯 한데, 우리 티켓은 1인당 22유로이지만 가장 비싼 것은 90유로 한다고 합니다.
투우 경기는 6시30분 정각에 나팔신호로 시작되는데, 펠리페 4세 시대의 복장을 하고 말을 탄 알과실
2명의 안내에 따라 선수(?) 들이 입장하는데..... 그 뒤로는 주인공인 마타도르 3명 ( 6명씩 3팀
이므로 ) 이 앞장을 서고 반데리요르 9명, 피카도르 6명, 그 다음으로 노새를 끄는 마부가 뒤따릅니다.
이 순간 관중들은 열광을 하며 마타도르는 모자를 벗어 답례를 하는데, 음지쪽 1층을 향해 인사를 하는게
저기가 바로 최상석인 모양으로 소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순간도 이 주위에서 결행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나팔이 울리고 시커먼 엄청 큰 소(정말 크다!!) 가 뛰쳐 나오는데, 며칠이나 어둠속에 가두어
두었는지 벌써 흥분이 되어 있으며, 이때 마타도르가 겉은 분홍색이고 속은 황색으로
된 망토인 "카포테"를 흔들어 소를 돌진하게 하여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소의 성질을 파악합니다.
이어 말을 탄 피카도르 2명이 등장하여 마상에서 창을 소의 어깨에 꽂는데 성난 소가 말을
들이 받아 순간 깜짝 놀랐는데..... 말은 눈을 가린데다가 옆구리에 쇠로 된
보호대를 장착하고 있어 괜찮은 모양이이니, 그렇지 않다면 벌써 나자빠졌을 것입니다?
다시 마타도르가 카포테를 흔들어 소를 돌진시키며 힘을 빼는데, 소는 눈 사이의 간격이 먼고로
전방 2 ~ 3m는 사각지대라 사람은 안전한 모양이니, 이런 후에 반데리요르가 작살
2개를 돌진하는 소의 정면에서 껑충 뛰며 머리뒤 목의 등 부분에 찌르고 날렵하게 피합니다.
이때가 아마도 투우경기에서 제일 위험한 순간으로... 그러면 소는 피를 흘리게 되고 더욱 흥분하는
데.... 하지만 계속 될수록 조금씩 지치기 시작 하니, 이때 마타도르가 나타나 막대기가 낀
물레타천을 들고 기술을 구사하여 소를 받친다는 뜻으로 모자를 관중석인 어깨 너머로 던집니다.
소가 돌진하면 모르는 척(?) 가만히 서 있다가 관중의 입에서 악! 소리가 나올즈음 슬쩍 피하는
능청 맞은 행동에 관중이 놀라는게 묘미로...... 마지막으로 검을 목 등 부위
크루스에 꽂아 넣으므로써, 그 큰 소가 두 무릎을 꿇고 넘어지면 관중들은 환호하는 것입니다.
3팀 중레 1팀이 2차례씩 모두 6차례 투우를 한다는데.... 2번 타자는 1번 선수들과는 다른
마타도어인양 내가 보아도 경기하는 것이 전만 못하니 그러면 관중들의 휘파람과 야유가
쏟아지며.... 소도 바로 죽이지 못해 추가로 찔러서 숨통을 끊어 고통을 줄이는 모양 입니다.
말이 들어와 줄로 묵어서 소를 끌고 나가는 것으로 경기는 끝이 나는데... 선배님 부부께서 너무
잔인하다며 그만 나가자기에.... 두 경기후 나머지 한 경기를 포기하고는 일어섰는데,
한사람도 아니고 6명이 달려들어서 소 한마리를 잔인하게 죽이면서 일요일이면 교회에서
하느님께 복을 빌고 선행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게 너무나도 위선적이 아니냐는 말씀 이십니다.
글쎄..... 투우가 잔인하니까 폐지하자는 선배님 말씀에는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인간이란게 원래가
잔인하고 독한 존재가 아니던가요? 나는 맹자의 성선설 보다는 순자의 성악설에 더 공감합니다.
어린아이가 어디 남을 배려하는 아량이 있던가요? 온통 제 욕심채우기 밖에는? 어릴 때부터
엄마나 어른에 선생님들이 교육을 통해 욕심을 절제하고 양보하며 남을 배려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던가요.... 아무래도 초식 인간 보다는 육식 인간이 더 잔인하고
독한 법이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2차대전때 일본군의 만행을 보면 꼭 그런 것은 아닌가 봅니다?
몽골인종 처럼 서양인들도 수렵과 목축을 하던 자들이라 스테이크는 원래 들판에서 바로 잡아
슬슬 불 기운만 쏘이고는.... 그 자리에서 포크나 젓가락을 사용하지도 않고 칼로
베어 먹던자들이라 입가에 피가 벌겋게 묻으니 내프킨이 나오지 않던가요?
스테이크를 나처럼 웰던으로 먹는 사람은 고기 맛을 모르는 촌놈이고 래어로 구워 먹어야....
십자군 전쟁으로 예루살렘성을 포위하고는 항복하면은 살려준다고 약속하여 문을 열게하고는
돌변하여 아랍인, 유대인 가리지 않고 어린이 노인 구별없이 살아 있는 생명은 짐승까지
모조리 죽였으니..... 종군한 기독교 수도승의 기록에 피가 성안에 가득차 무릎까지
찼다고 했는데.... "더렵혀진 성지를 이교도의 피로 정화한다" 는 생각에서 한 살육 이겠으나?
서양인 기독교도들은 이교도에게 한 맹세나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하느님에게는 죄가 되지 않는다고
자기 편리하게 믿었겠으나..... 게르만족은 원래 수렵인종의 잔인성을 가지고 있는데 선배님은
그걸 간과하시는 걸까요? 저들 서양인들이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에서 저지른 숱한 인간
살륙과 노예사냥을 선배님은 애써 모른체 하시다가 이제 이 정도를 잔인하다고 혀를 차시네요?
저들 서양인만 그러한가요? 우리나라에서도 소를 잡는데, 일부에서는 무게를 늘리기 위해 물을 먹여야 하는데
이 눔이 먹나? 그래서 뙤약볕 아래 매질하여 소를 달리게 한후, 소금을 강제로 입에 집어넣어 갈증을 못이겨
물을 마시게 하여 도살하는 일이 다반사이니... 서양인만 욕할 일은 아니지 않는가? 요즈음은 좀 나아졌으려나?
한때 브리지드 바르도가 한국인들이 개를 먹는다고 야만인이나 미개인인 것처럼 엄청 비난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한국 사람들은 너희는 달팽이와 상어알 캐비어도 진미
라고 먹고, 새끼 송아지도 코치니요 아사도라면서 발톱이 보이도록 조리해서 먹지 않느냐?
보신탕은 집에서 기르던 개를 잡아 먹는게 아니고 소나 돼지를 사육하듯 처음부터 식용으로 우리에 가두어
길러서 먹는 것이니 서양에서 말하는 애완견 내지 반려견을 잡아먹는 것은 아니라고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정약용의 목민심서는 눈물없이는 읽을수가 없으니..... 조선의 농민들은 사또와 아전들
(이들은 월급이 없었음?) 의 가렴주구와 백골세며 환곡등 농민들을 쥐어짜는지라
여름철 모내기며 김매기등 농사일에 지쳐... 여름에는 피골이 상접하고 거의 죽은 목숨들 입니다.
이때 영양 실조에 걸린 이들 조선의 농민들의 목숨을 구한게 있으니 바로 집에서 기르던 똥개로 돌아가면서
잡아 영양을 보충했으니 조선의 농민들을 살린 은인들 입니다. 보신탕이 없었으면 어찌 한국인이
이어졌겠습니까? 물론 이제는 먹고살만 하니까 또 먹을 거리도 많으니 저런 풍습은 사라져도 좋을법 합니다!
옛날에는 개를 잡는데 목을 매달아 놓고 몽둥이로 패면 고기가 연해 진다는데.... 그러고는 휴대용 버너로
불을 발사하여 털을 그을린후 잡은 것을 보양식이라고 즐겨 먹었으니? 무어 자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애써 숨길건 아니고, 세상이 바뀌고 법이 바뀌었으니 이제는 그런 야만적인 일은 없는줄 압니다.
밖으로 나오니 아니나 다를까....... 피켓을 든 6~7명의 사람들이 보이는데 보아하니 투우 반대 시위를
하는 모양이네요? 이런 반대 시위로 인해 시민들의 투표를 거쳐 2012년 부터 바르셀로나에서는
투우가 금지 되었으니.... 투우를 보려면 본고장인 마드리드나 세비야, 발렌시아와 론다로 가야 합니다.
투우를 없애는 것은 좋지만..... 그럴려면 소를 죽이지 않아야 하고 근본적으로는 소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서양에서 소는 마른 풀 건초 외에 엄청난
곡물을 먹어대니 아직도 아프리카등 지구에는 굶주리는 사람이 많으니 하는 말입니다.
저때 민박집에 전화를 하여 근처 가우디 거리에 있다는 서울식당 주소를 물어 찾아가니 휴무일인지 문이
닫혀있어 현지 음식을 먹으려고 레스토랑에 앉았는데, 밤 8시가 되니 그제사 식당문이 열리는게
아닌가요? 여기 식당들은 밤 9시에 문을 열고 11시~ 12시가 피크타임 이라는 말이 빈말이 아난거 봅니다?
레스토랑을 나와 한식당에서 삼겹살을 시켜 굽는데.... 외국인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는걸 보니
그네들의 문화에서는 낯선 일이리라. 식당은 물 한컵까지도 다 돈을 받는 탓에,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나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니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밖에는 이용할 수가 없네요?
식당을 나와서는 몬주익 언덕 카탈류나 미술관 앞에서 밤 8시 부터 열린다는 "마법의 분수쇼"
를 보려고 도로변에 섰는데, 20분을 기다려도 택시를 잡을수가 없는지라
다시 한식당에 가서 택시를 불러달래니 여기 아래쪽이 아닌 위쪽 조그만 광장으로 가랍니다.
100여미터를 걸어 올라가니 고풍스런 건물의 병원 앞인데 여긴 연락부절로 택시가
들어오는 것이 이른바 택시 승강장이 있는지라 타고는 까딸루냐 미술관
앞에 내려서 분수쇼를 보는데.... “마법의 쇼” 라는게 빈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수대에는 그리스풍 기둥 4개 가 인상적인데, 처음에는 그냥 분수가 나오다가 음악이 흐르면
그때부터 내용에 따라 분수가 춤을 추는데 자못 환상적이니 여행 가이드 북 책에는 여름에는
매일 분수쇼를 한다고 나와 있었는데, 여기 와서 민박집에 물어보니 이틀에 한번씩 한답니다!
그리고 다른 계절에는 일주일에 2번 까딸루냐 미술관 앞의 Pl. de Garles Buigas 광장
에서 분수쇼가 열린다는데, 계절에 따라 19시부터 23시까지 쇼를 하며
처음에는 그냥 분수만 나오다가 음악과 더불어 쇼가 춤을 추는 시간은 30분 정도입니다.
여기 분수 쇼는 명불허전(名不虛傳) 이라는 말을 생각할 정도로 대단한데, 택시 말고
대중교통으로 까딸루냐에 가자면 지하철 에스파냐역에서 내려서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여기가 소매치기의 소굴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본 분수로는 로마의 트레비 분수와 스위스에서도 분수의 도시라 불리우는 베른의 안나 자일러의
분수며.... 곰 사냥꾼의 분수, 그리고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의 레오폴트분수며 모스크바의 분수와
상트 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의 백개 분수며 세계 최고층 아부다비 부르즈 칼리파 옆 분수를 보았지만!
그중에 여기 바르셀로나의 음악분수 가 최고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곳으로는 티볼리며 라스베이가스의 분수가 유명하다는데 어떨런지요!!!!
동아일보 이지윤 기자와 유근형 파리 특파원은 “에어컨 틀면 극우?” 폭염으로 인며전쟁중인 유럽, “부채를
쓰면 녹색당, 에어컨을 쓰면 극우인가.” 에어컨 사용에 따라 이념을 가르는 온라인 게시물이 유럽 소셜
미디어를 뒤덮고 있다.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에어컨을 사용하는 사람은 극우 추종자란 주장이 난무하고 있다.
기록적 폭염이 자연재해를 넘어 정치, 사회 갈등으로 비화하고 있는 것. 에어컨 보급등 기후 대응
정책을 두고 유럽 정치권과 시민들은 지지 정당에 따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뱅상 뒤발레
씨는 “다른건 다 참아도 병원이나 노인 요양시설에 에어컨이 없다는건 이해가 안 간다”
라며 “대선에서 에어컨 규제완화등 폭염대책을 내놓는 후보를 지지하겠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남부지역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5∼12도 높은 폭염을 기록했다.
특히 폭염 피해가 컸던 프랑스에선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다수 발생했다. “폭염 탓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어 시신을 안치할 공간이 없다. 파리 외곽 소도시까지 가야 하는 실정” 이라 한다.
폭염으로 터져나온 불만은 유럽에서 ‘기후위기 주범’ 으로 여겨져 사용을 꺼려온 에어컨 수요 급증으로 이어
지고 있다. “프랑스의 중국 TCL 에어컨 매출이 전년 대비 300% 이상 폭증했고, 스페인에선 100%
늘었다” 고 전했다. 쿨토시, 선풍기 모자 등이 스페인, 이탈리아등 남유럽 지역에서 주문량이 늘어나는 추세다.
프랑스에선 내년 치러지는 대선의 주요 쟁점이 ‘에어컨 규제 해제’ 가 급부상하고 있다.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
(RN) 마린 르펜 의원은 에어컨 보급 전국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RN 소속 의원인 장필리프 탕기는
불행히도 프랑스에서 (에어컨 사용은) 좌파가 오랫동안 강요해 온 이념적 금기 사항이었다” 고 주장했다.
진보 진영은 반발하고 있다. 극좌정당인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LFI) 장뤼크 멜랑숑 대표는 “전국적인
에어컨 설치 보급은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잘못된 해결책” 이라며 녹지 확대, 건물 단열
개선을 제안했다. “보수 진영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EU가 시행해온 과도한
녹색 정책을 겨냥한 포퓰리즘 전략으로 에어컨 사용 옹호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 고 보도했다.
유럽에서 ‘에어컨 이념 전쟁’ 이 뜨거운 배경에는 가정용 에어컨 보급률이 저조한 현실이 있다. 프랑스의
에어컨 보급률은 25% 에 불과하다. 그보다 기온이 높은 유럽 남부의 스페인, 이탈리아는
각각 45%. 미국( 90%) 이나 한국( 86%), 사우디아라비아 (63%) 에 비하면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기후 정책으로 환경 보호가 생활문화 전반에 뿌리내린 영향이 크다. 2014년부터 올 3월까지 안 이달고 전
파리 시장은 중도좌파 사회당 소속으로 탄소 배출량 감축, 자전거 이용 확대등 친환경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폭염 대책에서도 그늘및 녹지 조성, 급수대 확충을 우선시하면서 ‘에어컨 없는 파리’ 를 내세웠다.
일각에선 대기오염 저감으로 깨끗해진 유럽의 공기가 역설적으로 폭염에 취약하게 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오염 농도가 낮은 맑은 대기에선 일조량이 늘어 지표를 더 잘 데우기 때문이다.
유럽에서 ‘환경 파괴범’ 취급을 받아온 미국 보수진영도 가세하고 있다. 미국의 코미디언
에린 웩슬러는 “유럽의 폭염은 미국의 총기 폭력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
그런데 당신들은 그렇게 덥지도 않잖아?” 라고 비꼬는 숏폼 영상으로 최근 관심을 끌었다.
워싱턴포스트(WP)는 5일 ‘유럽은 멋지지 않아(Europe isn’t cool)’ 라는 기사에서 유럽 폭염의 “진짜 원흉”
으로 문화 보수주의와 과도한 정부 규제를 꼽았다. “미래 세대를 구하겠다며 살아있는 사람들을 치명적
고온에 그대로 노출시키는 건 비현실적인 발상” 이라며 이것이 에어컨 설치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