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ZN(Band Zonder Naam)은 60년대 중반에 학교친구 셋이 band without a name (이름 없는 밴드라는 뜻)으로 출발했던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밴드입니다..
BZN(Band Zonder Naam)는 네덜란드의 작은 바닷가 도시의 클럽에서 활동했다고 하며,
지금까지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는 오래된 밴드입니다..
Besame Mucho
- BZN
The palm trees are quitely swaying The taste of a sweet summer wine That look in your eyes Oh this must be paradise 야자수들은 조용히 흔들리죠 달콤한 여름 포도주의 맛 당신의 눈에 보이는 풍경 이곳은 천국이 틀림없어요.

Your whispers are killing me softly Seduce me this starry night I feel swept off my feet In my heart burns the heat The heat from your Spanish eyes 당신의 속삭임은 부드럽게 나를 죽이죠. 이 별밤 나를 유혹해봐요 나는 푹 빠졌어요. 내 마음 속에 뜨거움이 타올라요. 스페인풍의 당신의 눈길 때문에 뜨거움이
I will never forget the words that you said : 'Yo te amo, mi amor' 당신이 한 말을 결코 잊지 않을께요 "내사랑 너를 사랑해"
Besame became mucho Mi primer primer amor Besame besame mucho You're the one I'm waiting for 입맞춰 주세요 내 사랑 내 첫사랑 입맞춰 주세요 당신은 내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

Besame besame mucho Yo te quiero mi amor Besame besame mucho Oh it's you, only you I adore 입맞춰 주세요 내 사랑 당신을 사랑해 입맞춰 주세요 오! 당신 당신만을 사랑해
A soft breeze gets up in the darkness, We walk on the moonlit sand I feel swept off my feet In my heart burns the heat The heat from your Spanish eyes 부드러운 산들바람이 어둠 속에서 일어요 우리는 달빛이 비춘 모래밭을 걸어요 나는 푹 빠졌어요. 내 마음 속에서 뜨거움이 타올라요 스페인풍의 당신의 눈길 때문에 뜨거움이
I will neveer forget the words that you said : 'Yo te amo, mi amor' 당신이 한 말을 결코 잊지 않을께요 "내사랑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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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cesaria evora.....원곡 베사메 무쵸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에 베사메 무죠 네요...
친숙함이 느껴지기도 하고...흠...원곡보다는 좀더 사랑스러운 느낌??
나에게 뜨겁게 키스해 주세요....ㅎㅎㅎ 암튼 너무 멋진 곡이예요~~~^^
전혀 다른 노래지요.. 부담없이 들으시기 괜찮으실 거예요.. 다들 키스가 고픈가 부다..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베사메~베사메~무초 ..이렇게 나가는곡이 아니군요..요즘 키스가 땡기던데..베사메무초~~ㅋㅋ
정 없으시면 거울보고 키스하셔도 멋질 듯해요...
ㅎㅎㅎㅎㅎ거울 보고 키스~~~ㅎㅎㅎ빵~~하고 터졌어요~~~^^
ㅋㅋ 요즘 제가 여름님한테 계속 당하는 기분이..ㅋㅋ 반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어요.^^
해피님...키스방이라도 가야활까봐요~~ㅋㅋ
ㅎㅎㅎ 여름님~~완전 대박인데요~거울보고 키스라...ㅎㅎㅎㅎㅎ
거울은 뽀뽀밖에 안되지않나~~ㅎㅎㅎㅎㅎ
암튼 실컷 웃었네요~^^*
ㅋㅋ 여름님 댓글 짱 ~!
키스방은 뭐하는뎁니까?
키스하는 방이라는데요.. 돈내고 키스만 하나봐요..
애인이랑요?
계절님이 키스방에 급관심을... 저도 안가봤는데요.. 여기서 이런글 괜찮을지 모르겟지만.. 안마방에 애인이랑 가는거 아니잖아요.. 안마방은 안마만 받으러가는거고요.. 키스방은 키스만 받으러 가는 거라고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애인이랑 가면 바로 깨진데요...
제목만보고 알고있는 베사메무초인줄알았네요. 처음듣는데 리듬감이 아주 좋아요.ㅎㅎ 근데 그림에 거미는 너무 무섭다. 바디페인팅은 멋지네요.
거미는 저도 싫은데, 사진 등뒤에 거미는 너무 멋진듯...
마지막 사진 참 멋찌네요. 베사메무초가 이런뜻이구나 ~
바디페인팅인데,, 거의 환상입니다.. 우리나라 비슷한 노래있는데..'키스해주세요 어금니가 쏙뻐지도록'...뭐 이런 노래 들어본거 같은데요..
가볍게 듣고 갑니다~~마지막 사진에 나두 한표!!~^^
바디페인팅이 멋진가 보네요.. 제가 봐도 정말 어떻게 저렇게 그릴 수 있나 싶어요..
아, 여름님의 글제목은 너무 도발적이야..ㅎㅎ (그래서 좋다는 얘긴거... 아시죠?) 물론 노랫말 중에서 발췌하는 거지만, 한 방에 급소를 찌르는 정확함이 놀랍습니다. ^^
도발적.. 카피라이터들이 본래 그래야 먹고산다고 하던데..저는 전혀 그쪽과 관련없고요..
빗속의 남 여 사진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 ~ 꼭 야하지 않더라도 둘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그런 표정 ^^
ㅎㅎ 자연님도 랑이랑 어떻게 한번 시도하셔도 멋질 듯해요..
여름님..노래 잘 들었습니다.
예.. 요즘 일이 바쁘신가 봅니다.. 그렇다고 제가 일이 없어서 이러는 거는 아니지만.. 암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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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알고 계시던 곡하고는 전혀 다른 곡이지만.. 괜찮으실 거예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런저런님의 번역이 맞습니다.. 지난번에 올린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베사메무쵸의 가사였어요.. 역시 훌륭하세요... 수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