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랑빨랑 다니라옹
(츄르맏겨놓은 냥이가 분명함)
츄르 조공을 받아볼까나?
성심성의껏 짜주라옹
옹심이 돼지
첫댓글 그래..아즘마 잘 그루밍 해야 옹심이가 편한거라옹~잘 하고 있다냥~~
외국인누나 꼬드겨 뜨신방에서 늘어져 있다가떵싸고는 바깥아즘마한테 츄르삥뜯고 후다닥 방으로....츄르먹으면 눈길도 안줘요
아주 아주 표정보고 빵 터졌습니당~~츄르 공손히 신속하게 할지의 오차도 없이 짜드려야할듯요~~
입맛까다롭고 성격 까다로운 옹심이네요
옹심이 더 거만해진듯 ㅋㅋ
모든직원을 거느리고 계십니다
기지개를 쫙 펴는게 일수받으려 가는 폼 ~
1200%이자 안맞는게 고마울 뿐이에요
옹심아. 아즘마한테 츄르값은 줬니??완전 맡겨 놓은거 내 놓으라는 심보네..ㅋㅋ
아즘마께 새해 배꼽인사하라옹
사장님 눈치보며 공장 오가던 옹심이 맞냐옹~? ㅋㅋ
옹심이가 사장님 오른팔쯤 되는듯 ㅋㅋ
첫댓글 그래..아즘마 잘 그루밍 해야 옹심이가 편한거라옹~
잘 하고 있다냥~~
외국인누나 꼬드겨 뜨신방에서 늘어져 있다가
떵싸고는 바깥아즘마한테 츄르삥뜯고 후다닥 방으로....
츄르먹으면 눈길도 안줘요
아주 아주 표정보고 빵 터졌습니당~~
츄르 공손히 신속하게 할지의 오차도 없이 짜드려야할듯요~~
입맛까다롭고 성격 까다로운 옹심이네요
옹심이 더 거만해진듯 ㅋㅋ
모든직원을 거느리고 계십니다
기지개를 쫙 펴는게 일수받으려 가는 폼 ~
1200%이자 안맞는게 고마울 뿐이에요
옹심아. 아즘마한테 츄르값은 줬니??
완전 맡겨 놓은거 내 놓으라는 심보네..ㅋㅋ
아즘마께 새해 배꼽인사하라옹
사장님 눈치보며 공장 오가던 옹심이 맞냐옹~? ㅋㅋ
옹심이가 사장님 오른팔쯤 되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