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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권우성, 가족 26-14, 우리 형 목소리야
정예찬(직원) 추천 1 조회 41 26.04.27 21:3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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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11:09

    첫댓글 '나 오늘 우성이 형이랑 같이 있어서 조금 늦을게.' 권우성 씨 동생이 형을 바라보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예찬 선생님, 도우느라 애쓰셨습니다.

  • 26.05.19 13:47

    마냥 어리게 보이던 민준 군이 어느새 이렇게 자랐군요. 점점 형에 대해 궁금해 하고, 알아갈 나이지요. 기록 읽으며 그런 민준 군과 권우성 씨의 관계를 어떻게 도와야 할까, 어떻게 서로를 설명해야 할까 절로 고민이 되더라고요. 기록 마지막 문단을 읽고 이마를 탁 쳤습니다. 정예찬 선생님의 깨달음 따라 서로를 바라볼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 그게 우리의 일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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