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몽쉘미셸 가는 떼제베가 4시간 정도 걸렸는데 1등석 칸에서 딱 저런 상황을 겪음 애 둘에 그들의 부모! 진심 애가 자지러지게 울고 떼를 쓰고 하는데 달래지도 않아서 2시간쯤 참다가 결국 같이 간 일행이랑 애를 우리가 달래서 진정시킴 ㅋㅋㅋ우린 불어 못하고 걘 영어 못하고 서로 말은 하나도 안 통하는데 원시인들처럼 소통하며 간 적 있음! 나갈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공간에 애가 울고불고 난리치는 걸 참는 건 층간소음만큼이나 괴로운 일이 맞음
첫댓글 엑소시스트네
아니ㅎㅎ 너무적절해서 웃음나ㅎㅎ
프랑스 파리에서 몽쉘미셸 가는 떼제베가 4시간 정도 걸렸는데 1등석 칸에서 딱 저런 상황을 겪음
애 둘에 그들의 부모! 진심 애가 자지러지게 울고 떼를 쓰고 하는데 달래지도 않아서 2시간쯤 참다가 결국 같이 간 일행이랑 애를 우리가 달래서 진정시킴 ㅋㅋㅋ우린 불어 못하고 걘 영어 못하고 서로 말은 하나도 안 통하는데 원시인들처럼 소통하며 간 적 있음!
나갈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공간에 애가 울고불고 난리치는 걸 참는 건 층간소음만큼이나 괴로운 일이 맞음
이거 예전에 봤는데 쟤는 이제 악마의 청소년이 되어있으려나
부모랑 애 뇌구조가 궁금해서 부검을 해봐야겠네
아......이거 옆에서 같이 미친척하고 소리 질러줬어야 저 부모가 좀 생각이란걸 했을텐데
저런 애들 자라서 백수거나 범죄 저지르거나 조현병 걸리거나 그렇더라
어른 전용 비행기가 있어야 한다는것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