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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권우성, 취미(취미 찾기) 26-7, 화분 선물
정예찬(직원) 추천 0 조회 89 26.04.27 21:4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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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23:18

    첫댓글 작은 화분 하나로 권우성 씨와 둘레 사람의 관계를 잇게 주선하고 거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연결은 따스한 정을 느끼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의 글은 읽을수록 따뜻한 정이 느껴집니다.

  • 26.05.13 11:04

    '작은 화분 하나가 관계를 이어 주고 있었다. 손끝에서 시작된 움직임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있었다. 권우성 씨의 일상이 또 하나의 경험으로 쌓였다.다음 만남을 떠올릴 기대도 함께 생겼다.'

    정예찬 선생님이 바라는 실천의 모습들이 기록에 잘 나오네요. 권우성 씨와 활동하느라 고생많았습니다.

  • 26.05.19 13:39

    화분 선물 참 좋네요. 매일 물 줄 때마다, '하월시아'가 자라고 변화할 때마다 선물한 권우성 씨를 떠올리겠습니다. 권우성 씨가 오늘은 화들짝 놀라 금방 손을 뗐지만, 언젠가 흙을 만지는 촉감과 순간을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장님이 거들고 정예찬 선생님이 도우니 '내가 했다' 하는 일도 점점 늘어나겠고요. 그렇게 권우성 씨가 좋아하는 취미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화분 하나로 어머니와 실무원 선생님을 뵙고 사장님께 간식 대접하고. 취미를 돕는 일 중에도 정예찬 선생님의 시선이 어디에 닿아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 시선과 실천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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