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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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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수상 전복위화
곽흥렬 추천 0 조회 169 25.07.21 10: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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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1 11:38

    첫댓글 태풍 산바가 언제였는지요?.
    이 번 폭우에 태풍도 불어서,
    이재민과 많은 피해와 재난을 생각했지요.

    2012년이라고 했습니다.
    바람 보다 폭우가 더 위력적이었다고 하네요.
    오래 전 이야기를 올리셔서 언뜻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느닷없이 참화를 입어 실의에 잠긴 수재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구호품과 재난 극복을 위한 지원금이
    필요하겠습니다. 국가기관과 구호단체의 빠른 지원도...
    이웃에 그런 재해를 당한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언제 글을 쓰셨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7.21 15:18

    예리하십니다.
    이 글은 오래전인 2012년 태풍 산바가 들이닥쳐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혔을 때 쓴 작품입니다. 요 며칠새 불어닥친 참혹한 수마의 광경을 지켜보면서 그때의 기억이 생생히 떠올라 다시 끄집어내 보았습니다.

    수마의 상처에 신음하는 이재민들의 아픔에 눈곱만치나마 위로와 격려가 될까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 25.07.21 13:38

    요즘 뉴스는 차마 보기가. . .ㅜㅜㅜ

  • 작성자 25.07.21 15:20

    요즘 들어서 주변에 뉴스를 아예 보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진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그러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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