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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코코
lara 추천 5 조회 2,175 26.01.17 11:0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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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7 13:24

    첫댓글 순간 코코 동그란눈에서
    똘끼를 본것같아요~~~~

  • 작성자 26.01.17 18:22

    오올~~냥냥이 집사님들이 코코 사진보고는
    절대 순둥이가 아니라고~ 너무 암전하다 들었다고 하니 꿈깨라고들ㅋ

  • 26.01.17 18:45

    살이 절로 빠지실듯. 토닥토닥~~

  • 작성자 26.01.18 09:56

    살은 ...ㅋ
    그래도 사랑스러우니깐~~감사합니다.

  • 26.01.19 08:13

    털빠지는거 말고 냥이는 힘들게 없다더니 우다다도 포함시켜야 겠너요 ㅎㅎ

  • 작성자 26.01.19 11:25

    그쵸~~밤이면 밤마다~ㅋ

  • 26.01.19 09:29

    그래도 빰은 안 때리잖아요.
    저 아시는 분중에는 고양이가 가슴에 올라와서 빰때린다던데요.ㅋㅋ

  • 26.01.19 10:39

    10키로가 넘는 버키는 아즈씨 가슴에 올라와 잠이듭니다
    그 자체가 고문이죠 안방에서 가끔 호통소리가 들려요
    내려가 시키야~~~ㅋㅋㅋ

  • 작성자 26.01.19 11:27

    빰은 안때리는데 깨끗이 분명 씻었는데
    화장품도 발랐는데 자꾸 핥아주려고해서 밀어내면 물어요~ㅎ

  • 작성자 26.01.19 11:27

    @후리지아 10키로가~~으으윽

  • 26.01.19 19:33

    고양이들은 집사가 자면 같이 자는 거 아니었나요?
    우리 까까는 그렇게 해와서요... ㅋㅋ;

  • 작성자 26.01.20 12:09

    아~~ㅋ
    마이 부럽습니당~~코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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