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좀 자면 안될까낭~
무 표정한 얼굴로
조용 조용 사뿐 사뿐
밀어내면 나가는듯 하다 어느순간 고르릉
고르릉
한 뇨석은 8년째 싸개짓으로 긴장감을 주고
한 지지배는 밤잠을 설치게 하니
몽롱하게 행복합니다요.ㅋ
첫댓글 순간 코코 동그란눈에서똘끼를 본것같아요~~~~
오올~~냥냥이 집사님들이 코코 사진보고는 절대 순둥이가 아니라고~ 너무 암전하다 들었다고 하니 꿈깨라고들ㅋ
살이 절로 빠지실듯. 토닥토닥~~
살은 ...ㅋ그래도 사랑스러우니깐~~감사합니다.
털빠지는거 말고 냥이는 힘들게 없다더니 우다다도 포함시켜야 겠너요 ㅎㅎ
그쵸~~밤이면 밤마다~ㅋ
그래도 빰은 안 때리잖아요.저 아시는 분중에는 고양이가 가슴에 올라와서 빰때린다던데요.ㅋㅋ
10키로가 넘는 버키는 아즈씨 가슴에 올라와 잠이듭니다그 자체가 고문이죠 안방에서 가끔 호통소리가 들려요내려가 시키야~~~ㅋㅋㅋ
빰은 안때리는데 깨끗이 분명 씻었는데화장품도 발랐는데 자꾸 핥아주려고해서 밀어내면 물어요~ㅎ
@후리지아 10키로가~~으으윽
고양이들은 집사가 자면 같이 자는 거 아니었나요?우리 까까는 그렇게 해와서요... ㅋㅋ;
아~~ㅋ마이 부럽습니당~~코코야~~
첫댓글 순간 코코 동그란눈에서
똘끼를 본것같아요~~~~
오올~~냥냥이 집사님들이 코코 사진보고는
절대 순둥이가 아니라고~ 너무 암전하다 들었다고 하니 꿈깨라고들ㅋ
살이 절로 빠지실듯. 토닥토닥~~
살은 ...ㅋ
그래도 사랑스러우니깐~~감사합니다.
털빠지는거 말고 냥이는 힘들게 없다더니 우다다도 포함시켜야 겠너요 ㅎㅎ
그쵸~~밤이면 밤마다~ㅋ
그래도 빰은 안 때리잖아요.
저 아시는 분중에는 고양이가 가슴에 올라와서 빰때린다던데요.ㅋㅋ
10키로가 넘는 버키는 아즈씨 가슴에 올라와 잠이듭니다
그 자체가 고문이죠 안방에서 가끔 호통소리가 들려요
내려가 시키야~~~ㅋㅋㅋ
빰은 안때리는데 깨끗이 분명 씻었는데
화장품도 발랐는데 자꾸 핥아주려고해서 밀어내면 물어요~ㅎ
@후리지아 10키로가~~으으윽
고양이들은 집사가 자면 같이 자는 거 아니었나요?
우리 까까는 그렇게 해와서요... ㅋㅋ;
아~~ㅋ
마이 부럽습니당~~코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