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퍼오고 짜증나서 씀 혹시나 갈 여시는 없길 바라지만 정말로 혹시나 해서 적는 대처법 요하네스버그 갔다왔어서 더 빡쳐있음
1. 걷지 마셈 농담 아님 그럼 어떻게 움직여요? 라는 헛소리 하지 말것 공항에서 내려선 "증명된" 차를 타세요 우버나 렌터카 등 그리고 창문 다 닫고 문 다 걸어잠그고 이동하는 거임 님은 한발짝도 걷는다고 생각하면 안됨 문 틀어 잠그고 무조건 외부접촉 없게 호텔까지 이동하세요
2. 물건은 무조건 안보이는데에 넣으세요 폰은 주머니에 가방은 트렁크에 유리창 깨고 훔쳐가는 경우 개많으니까 차 안에 있다고 해도 안심하지 말것
3. 가우트레일 이용한다고 하면 걍 죽겟다는거죠 미친소리 하지 말고 차타라고 했다
4. 비싼 물건 다 숨기라했다 폰 시계 가방 목걸이 기타등등 걍... 자랑하려고 하지 말고 가방에 넣으셈... 따라오는 사람들 있을 수 있음...
5. 차세우쇼 해도 함부로 차세우지 마셈 제발 내가 차문 열지 말라고 오만번째 말하고 있음
6. 호텔에 들어가면 나오지 마세요 ㄱㅊ은 숙소면 이미 시큐리티가 숙소 지키고 있음 걸을 수 있는 곳은 여기임 ㅇㅋ? 밥도 여기서 먹고 여기서 노셈 괜히 와 해외 밤거리 ㅇㅈㄹ하지말고
7. 진짜 훼까닥 해서 강도 만났다 = 어그로 금지 돈 달라하면 돈 주고 하란대로 하고 목숨만 살려달라하셈 제발 반항하겠다고 소리지르고 했다가 더 안좋은 꼴 당하니까
(선교도 아니고(기독교가 아닙니다) 뭣도 아니고 갈일 있어서 간 사람으로서) 위험국가는 어지간해서는 안 가시는 걸 추천드리고. 혹여 가실일이 있다 하면. 목숨이 제일 우선이니까. 제발 정신차리고 길거리 싸다니지 말고. 어지간하면 빨리 벗어나길 추천. 대사관이랑 응급번호도 혹시 모르니 꼭 알아두길..
출장이나 주재원 등등 업무적으로 가는거 외에는 안가야겠네요 저 정도면 업무출장 갔을때 경호팀 붙여 주려나요 회사에 공지 나온거 보면 유럽? 이쪽도 차량 털이가 있는가 보더라고요 해외출장시 노트북은 핸드캐리만 하고 차에 두거나 수화물 위탁 금지 라고 가이드 되고 있네요 도난 사례가 많은가 봐요
첫댓글 저 정도로 치안이 박살났으면 안가는게 맞다
가지마 뭐 볼거 있다고
죽고싶으면 갈것 메모
‘위험지대라고 알려진곳도 사람사는곳이니 여행 괜찮아요~ ’ 라는 말이 하고 싶은
나는 괜찮았는데? 요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음.
출장이나 주재원 등등 업무적으로 가는거 외에는 안가야겠네요
저 정도면 업무출장 갔을때 경호팀 붙여 주려나요
회사에 공지 나온거 보면 유럽? 이쪽도 차량 털이가 있는가 보더라고요
해외출장시 노트북은 핸드캐리만 하고 차에 두거나 수화물 위탁 금지 라고 가이드 되고 있네요
도난 사례가 많은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