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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청주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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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1096?sid=102
"초등학생이 선생님 머리채 잡고 냅다 발길질"…교사 폭행에도 '출석 정지'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이 교사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는 폭행 사건이 발생해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일 교육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께 청주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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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양극성 장애 관련 약물을 복용해 왔으나 최근 학부모가 임의로 투약을 중단해, 학교 측은 지난주 A양의 부모에게 약물을 투약할 것과 과잉행동을 지도해 줄 것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뉴스 영상 >https://youtu.be/7oyr1DLKzlg?si=0UtajViwWpfqZvBz
https://youtu.be/V6dVEaFQRZQ?si=fV9Tn9F_FZEA0ueB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비오는 여름날
첫댓글 부모님..특수학교가 괜히 있나요?
주변 시선때문에 특수학교 보내기 싫어서 진찰이나 병원도 보내지 않는 부모님들 다수. 버티다가 증세가 심해서 처방 받아도 온갓 핑계로 약 먹이지 않는 부모가 적어도 70%는 되지 않을까...
아니 약을 먹어야하는데 왜 안먹이는거지 어차피 약먹어도 그게 무슨약인지 사람들이 아나..? 약먹는거까지 맘대로 중단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특수학교 보내야할듯...그래도 다른 아이들이 나름 선생님 보호하겠다고 애쓰는게 기특하네요. 이쁜 학생들 생각해서 상처받은 선생님도 힘내고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네요.
저런 건 부모라도 처벌해야 저런 일이 줄어들지
첫댓글 부모님..특수학교가 괜히 있나요?
주변 시선때문에 특수학교 보내기 싫어서 진찰이나 병원도 보내지 않는 부모님들 다수.
버티다가 증세가 심해서 처방 받아도 온갓 핑계로 약 먹이지 않는 부모가 적어도 70%는 되지 않을까...
아니 약을 먹어야하는데 왜 안먹이는거지 어차피 약먹어도 그게 무슨약인지 사람들이 아나..? 약먹는거까지 맘대로 중단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특수학교 보내야할듯...
그래도 다른 아이들이 나름 선생님 보호하겠다고 애쓰는게 기특하네요.
이쁜 학생들 생각해서 상처받은 선생님도 힘내고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네요.
저런 건 부모라도 처벌해야 저런 일이 줄어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