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응모인원은 ▲사무영업 9479명 ▲운전 627명 ▲차량 869명 ▲토목 1196명 ▲전기통신 1562명이다. 정규직 100명에 대한 경쟁률은 사무영업 215대 1, 운전 63대 1, 차량 67대 1, 토목 60대 1, 전기 120대 1을 보였다. 응모자 중 대졸 이상 학력자는 1만814명으로 전체 응모자의 79%이며, 석사 학위 소지자도 202명에 달했다. 특히 여성 응모자가 4447명으로 총 응모자의 32%를 차지했다. 이번 인턴사원 공모는 1차 서류전형에서 2000명을 선발하고, 오는 5월16일 인성, 적성, 직무능력 등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을 통해 1000명을 선발한 뒤 최종면접을 통해 500명을 선발한다. 분야별 인턴사원 선발인원은 사무영업 220명, 운전 50명, 차량 65명, 토목 100명, 전기통신 65명이다. 선발된 인턴사원은 전국의 각 분야별 소속에서 10월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인턴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에 별도 평가를 시행, 능력과 열정이 탁월한 우수인턴 1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이번 신규채용에 필요한 재원은 2급 이상 직원의 연차휴가 촉진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활용한 자체 인건비 절감으로 마련하는 것이다. 코레일은 이번에 처음 도입한 인턴사원 채용방식을 철저하게 분석, 긍정적인 평가가 나올 경우 앞으로 같은 방식으로 신규인원을 채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국가정책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시행한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인 것은 코레일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반증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국가선진화의 한몫을 담당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eesking@newsis.com |
첫댓글 500명중 1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이건 정규직 경쟁률도 아니잖아 ;; 다 정규직 시켜주는것도 아니고 ㅡ,.ㅡ;;
어차피 되는 넘은 되고 안되는 넘은 안됨...
누구나 갈수 있지만 아무나 못가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