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를 좀 색다르게 해보자고 창덕궁 비원을 산책하고 ... 종로에서 모임을 시도를 ... 음 무리여써 ...
결혼식 두군데를 잽싸게 돌고 지하철에 몸을 싣고 안국역에 내리니 "흥거나" 어 누가 부른다 ... 영성이다 ...
3시25분 열라 뛰어야 창덕궁에 갈텐데 ... 영성이 한참을 기다리는데 니가 첨 이란다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성이 니는 여기서 오는 애들 델구와라 난 먼저 가께 ... 먼저온 애들 기다릴라 ...
열라 뛰었는데 아무도 엄따 ... 20분이 지나서 영성이가 카라(영선)이만 달랑 데리구 온다 ...
4시에 비원입장은 물건너 가꼬 ... 현희는 수원서 미누가 빵구를 내서 KTX 타고 다시 출발했단다 ...
참 거시기하게 영성이 영선이는 요런 포즈로 앉아서 기다리구 ... 나는 계속 먼 비서처럼 가방들고 서이따 ... 1시간째 ...

4시30분쯤 재삼이가 오고 ... 5시가 다돼서 미누가 현희가 ... 비원은 글타치고 최소한 창덕궁은 돌아야지 하는 마음에 ...
젤먼저 온 영성이 홍일점 카라(영선)이 빼고 ... 4명이서 입장료 복불복 ... 에라이 나랑 현희가 당첨이다 ...
창덕궁으로 ...









참 기분 묘하네 ... 미누랑 손잡고 고궁 산책이라 ... 아 띠바 먼가 큰실수를 한거가터 ...
어쨌건 돌긴 돌았고 ... 모임장소인 꽃피는산골로 미누가 나와서 미안한지 중국호떡을 돌리네 ...
인사동길을 돌고 돌아서 가는중 ...









미쉐리,신비, 향기도, 조경이, 유나, 구름이,유비,충남서 카지(희구)도 오고 ... 6명 창덕궁서 요상한 분위기가 없어진다 ...
뒤늦게 다 먹을즘 ... 남인이,캔디(서연)가 회비 낼라구 왔네 ...
마지막 미니스커트 아가씨는 아까부터 앞에서 치마를 자꾸 내리고 어쩌구 ... 와 주게삐까 ...
다음은 노래방으로 간다 ... 미누 생일도 할겸 ... 남인이,캔디 저녁사러 KFC로 ... 커피,쏘주사러 편의점으로 ...
미누 생일케익사러 ... 크라운베이커리로 ... 하여간 열라 바뿌다 ... 키메라, 미경이도 왔네 ...




에구 탁자 좋은거도 만투만 ... 의자에다 ... 미누야 더 잘해라 ...
노래방서 긴시간을 즐겁게 놀구서 ... 집으로 가까 ...





마지막건 찍었는데 동영상만 있네 ... 미누랑 멀하면 내탓인가 ... 항상 30% 부족해 ... 캡쳐를 미누가 ...
기냥 집에 갈려다 ... 포장마차로 해장국도 머꼬 ... 소주도 일잔하러 ...


포장마차에 캔디(서연)이 언니도 일마치고 오셔서 ... 더욱 즐거운 시간이 ...
서연아 언니는 참 예쁘시던데 ... 넌 자꾸 언니일을 너일처럼 말하지마 ... 가슴에 안와닿거든 ... 언니가 미인이셔 ...
요러케 16명이 아주 잼나게 놀고 헤어졌습니다 ... 다들 즐거워써 ...
난, 어디냐고 ... 아직도 "동대문"이다 ... 동창 가스나가 직원 맡기고 술한잔 사준다더니 ... 존내 바쁘네 ...
노트북 가지고 끝까지 한 잔 먹을려고 기다리다 지쳐서 ... 후기를 올린다 ...
에이쒸 집 가야게따 ... 가수나가 확 주게삐까 ... 현희, 미누는 집이 멀어서 아직도 몬갔을거야 ... 고생해따 이쁜넘들 ...
첫댓글 카지 희구야 ... 니 어디가써 ... 현희랑 전화해도 전화도 안받고 ... 멀리서 와서 얘네들이 놀아줄라고 하는데 ...
수고했어 일급수들끼리 잘놀았네머 ㅎ
어디갔었어.?
멋지다....
건이....취중에 이렇게 빨리, 완벽하게 후기를 올렸으니...... 고생했어여



내말이
ㅋ글만읽어도 재미있네 집에도 못가고 사진후기올렸냐? 이제보니... 식탁도 4개나 되드만 의자에다 케익을...무수리가문이지만 뼈없는 낙지같은 음식안먹고 궁도 왕래했는데 너무한거 아녀? 바닥에 놓지않은걸로 위안삼으마
내말이....ㅎ
마이 미안타~
특히 미누야~ 늦었지만 추카하고~~
사진보믄서 아쉬움 달랠께
몸관리나 잘해~~
머슴들의 고궁 산책이라...분위기 겁나게 좋구만~~ㅎㅎ
천리야 난 누르라고 한건만 눌렀는데 어떻게 동영상이...@@
미안 쏘리~~~
아녀 아주 잘했어 그동영상으로 만장의 사진만들수있겠더라 ㅋ
존추억 마이 만든겨...그럼 됐쓰...^^;
니 안와서 ... 마이 슬퍼 ...
왜 안갔으?
아버님 생신이시라 본가 가느라고 못갔스..ㅋ ^^;
산골 조명 쥑인다~ 나중 한번 가봐야지... 단풍도 아직 안들고 비원도 못갔으니 단풍들거든 비원 제대로 가자요~ ㅎ
주글래 ...
말로만??ㅎ
다솜아 누구보고 하는 소리? 설마 천리보고 하는 소린 아니것찌?ㅋ 난 진짜 가고잡은데...갈려? ㅎㅎ
배경음악 좋고! 후기글 잼나게 보았네.
미누님 생일이었어요? 축하해요~ ^^ 내년 생일 돌아오기전까지 쭈욱 행복하기요.
수도권에 있음서 창덕궁 돌아보지 못했다면 이런 ㅊㄴ 있으까? ㅋㅋ
건강을 찾기 위해 집근처에서 살살 운동다니고 있으니 담 언제쯤 함께 할 수 있을거 같아.
미누넘 ... 이레케 읽었네 ...
글게 점 하나가 빠졌네,,, ㅋㅋ
천리님은 꼭 점 하나씩 더 쓰지여? ㅎㅎ
올만의 고궁 산책은 웃기고(
)

거워썽..

건아 반가워따...므쟈게..
영선아 ... 혼자서 힘들어찌 ...
영선이 활짝 웃는 모습 이뽀^^
나름 즐건 하루 추억 하나 맹글엇네 ^♥^
참 부지런?흥거니 수고몽땅 염치없는내는 이번에두 먹고놀고 다리낫거든 잘해볼께여 노는거 ㅎㅎ머리가 뽀개질라해서 먼저왔어 간만에 본친구들 처음본친구들 반갑고즐거웠다
친구들 만나서 넘 반갑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어,역시 멋진 천리가 사진과 후기까정 올리고 끝까지 친구들 위해서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모습이 울 방에 천사같더라..ㅎㅎ
일급수 친구들 사이에서 살짝 빠져주는 쎈스를 발휘해서 먼저텼어여~~ㅎ
반가운 친구들 만나 술도 맛있었고 노래도 흥겨웠던 하루 였어요
흥건이 마지막 까지 정리하느라 고생 해써여 당신이 있어 더 아름다운날 이였쎄여~~^^*
아유 먼소리 ... 남자 5명이 창덕궁 음 ... 향기나는 너희들이 엄쓰면 이방 금방 사라지게따 ...
헉???살짝 빠져주는 센스 안보여도 될것 같은뎅....*^^*
그러고 봉께 미쉘 사진이 하나도 없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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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참곱고 예쁘시더라.나도 널만나 반갑고 즐거웠어..자주보고 ,주연인 항상 뒤에서 소리없이 애쓰고 소리없이 사라지는게 문제여..ㅎㅎ
디따리 가고 싶었던 창덕궁....
안국동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는디....명동과 종로에서 절대 침뱉지 않고 조신하게 보냈고 교보문고가서 책 욜심히 보공..
믿거나 말거나...사정이 있어 못갔지만 무척 아쉬었던 정모당...
멋진 천리얌...넘넘 수고 많았데이~~~~~*^^*
난 니가 그랬을거라 ... 믿어 ...
왜저러구 있는거뉘.. 쩝.. ㅎ
2년만의 외출.... 낯설고 어색할꺼 같았는데/// 그건 아니었어... 올만에 본 친구들은 무지 반가웠고..첨본 친구들도 디게 반가웠다...만나서 즐거웠구... 인사두 못하구 와서 미안해 택시가 와서리... 흥권아 수고했다... 미셀이두....미누도 생일추카하고....신비.. 또 의정부친구.. 또 예쁜친구.. 닉이 생각안난다..미안... 모두모두 반가웠다...
미연아 간만에 봐서 더 반갑네 ... 가끔 보자 ...
만나서 너무 반갑고 즐거웠단다.자주 얼굴좀 보자.산에도 같이가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