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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또래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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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모.벙개.공지.후기 창덕궁 그리고 종로에서 ...
천리(흥거니) 추천 0 조회 445 11.10.09 02:59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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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1.10.09 03:05

    첫댓글 카지 희구야 ... 니 어디가써 ... 현희랑 전화해도 전화도 안받고 ... 멀리서 와서 얘네들이 놀아줄라고 하는데 ...

  • 11.10.09 08:45

    수고했어 일급수들끼리 잘놀았네머 ㅎ

  • 11.10.09 11:56

    어디갔었어.?

  • 11.10.09 10:22

    멋지다....흥건이....취중에 이렇게 빨리, 완벽하게 후기를 올렸으니...... 고생했어여~~~~

  • 11.10.09 13:14

    내말이

  • 11.10.09 11:32

    ㅋ글만읽어도 재미있네 집에도 못가고 사진후기올렸냐? 이제보니... 식탁도 4개나 되드만 의자에다 케익을...무수리가문이지만 뼈없는 낙지같은 음식안먹고 궁도 왕래했는데 너무한거 아녀? 바닥에 놓지않은걸로 위안삼으마

  • 11.10.09 20:30

    내말이....ㅎ

  • 11.10.09 12:49

    마이 미안타~
    특히 미누야~ 늦었지만 추카하고~~
    사진보믄서 아쉬움 달랠께

  • 11.10.09 13:17

    몸관리나 잘해~~

  • 11.10.09 14:26

    머슴들의 고궁 산책이라...분위기 겁나게 좋구만~~ㅎㅎ
    천리야 난 누르라고 한건만 눌렀는데 어떻게 동영상이...@@
    미안 쏘리~~~

  • 11.10.10 09:40

    아녀 아주 잘했어 그동영상으로 만장의 사진만들수있겠더라 ㅋ

  • 11.10.10 08:19

    존추억 마이 만든겨...그럼 됐쓰...^^;

  • 작성자 11.10.10 10:42

    니 안와서 ... 마이 슬퍼 ...

  • 11.10.10 21:53

    왜 안갔으?

  • 11.10.11 12:56

    아버님 생신이시라 본가 가느라고 못갔스..ㅋ ^^;

  • 11.10.10 09:38

    산골 조명 쥑인다~ 나중 한번 가봐야지... 단풍도 아직 안들고 비원도 못갔으니 단풍들거든 비원 제대로 가자요~ ㅎ

  • 작성자 11.10.10 10:31

    주글래 ...

  • 11.10.10 21:53

    말로만??ㅎ

  • 11.10.11 07:43

    다솜아 누구보고 하는 소리? 설마 천리보고 하는 소린 아니것찌?ㅋ 난 진짜 가고잡은데...갈려? ㅎㅎ

  • 11.10.10 09:38

    배경음악 좋고! 후기글 잼나게 보았네.
    미누님 생일이었어요? 축하해요~ ^^ 내년 생일 돌아오기전까지 쭈욱 행복하기요.
    수도권에 있음서 창덕궁 돌아보지 못했다면 이런 ㅊㄴ 있으까? ㅋㅋ
    건강을 찾기 위해 집근처에서 살살 운동다니고 있으니 담 언제쯤 함께 할 수 있을거 같아.

  • 작성자 11.10.10 10:34

    미누넘 ... 이레케 읽었네 ...

  • 11.10.10 12:43

    글게 점 하나가 빠졌네,,, ㅋㅋ
    천리님은 꼭 점 하나씩 더 쓰지여? ㅎㅎ

  • 11.10.10 11:57

    올만의 고궁 산책은 웃기고(?)
    즐거워썽..ㅎㅎ
    흥건아 반가워따...므쟈게..ㅎ

  • 작성자 11.10.10 10:34

    영선아 ... 혼자서 힘들어찌 ...

  • 11.10.11 13:41

    영선이 활짝 웃는 모습 이뽀^^

  • 11.10.10 10:43

    나름 즐건 하루 추억 하나 맹글엇네 ^♥^

  • 11.10.10 11:36

    참 부지런?흥거니 수고몽땅 염치없는내는 이번에두 먹고놀고 다리낫거든 잘해볼께여 노는거 ㅎㅎ머리가 뽀개질라해서 먼저왔어 간만에 본친구들 처음본친구들 반갑고즐거웠다

  • 11.10.10 11:46

    친구들 만나서 넘 반갑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어,역시 멋진 천리가 사진과 후기까정 올리고 끝까지 친구들 위해서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모습이 울 방에 천사같더라..ㅎㅎ

  • 11.10.10 12:24

    일급수 친구들 사이에서 살짝 빠져주는 쎈스를 발휘해서 먼저텼어여~~ㅎ
    반가운 친구들 만나 술도 맛있었고 노래도 흥겨웠던 하루 였어요
    흥건이 마지막 까지 정리하느라 고생 해써여 당신이 있어 더 아름다운날 이였쎄여~~^^*

  • 작성자 11.10.10 16:45

    아유 먼소리 ... 남자 5명이 창덕궁 음 ... 향기나는 너희들이 엄쓰면 이방 금방 사라지게따 ...

  • 11.10.10 21:57

    헉???살짝 빠져주는 센스 안보여도 될것 같은뎅....*^^*

  • 11.10.11 13:43

    그러고 봉께 미쉘 사진이 하나도 없자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10.10 21:07

    언니가 참곱고 예쁘시더라.나도 널만나 반갑고 즐거웠어..자주보고 ,주연인 항상 뒤에서 소리없이 애쓰고 소리없이 사라지는게 문제여..ㅎㅎ

  • 11.10.10 21:56

    디따리 가고 싶었던 창덕궁....
    안국동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는디....명동과 종로에서 절대 침뱉지 않고 조신하게 보냈고 교보문고가서 책 욜심히 보공..
    믿거나 말거나...사정이 있어 못갔지만 무척 아쉬었던 정모당...
    멋진 천리얌...넘넘 수고 많았데이~~~~~*^^*

  • 작성자 11.10.11 09:58

    난 니가 그랬을거라 ... 믿어 ...

  • 11.10.11 08:41

    왜저러구 있는거뉘.. 쩝.. ㅎ

  • 11.10.11 19:26

    2년만의 외출.... 낯설고 어색할꺼 같았는데/// 그건 아니었어... 올만에 본 친구들은 무지 반가웠고..첨본 친구들도 디게 반가웠다...만나서 즐거웠구... 인사두 못하구 와서 미안해 택시가 와서리... 흥권아 수고했다... 미셀이두....미누도 생일추카하고....신비.. 또 의정부친구.. 또 예쁜친구.. 닉이 생각안난다..미안... 모두모두 반가웠다...

  • 작성자 11.10.12 12:32

    미연아 간만에 봐서 더 반갑네 ... 가끔 보자 ...

  • 11.10.14 17:47

    만나서 너무 반갑고 즐거웠단다.자주 얼굴좀 보자.산에도 같이가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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