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 벌레 기생 벌레 라면 치를 떠는 회충이란 게 하얀 기다란 지렁이 같은 것이 몸속에 있다는 것을 알면 치를 떨정도로 몸을 떠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리다. 60년와 70년 초반 까지만 해도 몸에 기생충을 보유하는 국민들이 절반을 넘을 정도로 서민 생활을 고됬다 지금은 일부극소수이지만 ~~~~
초년 생활을 이런 상항에서 보낸 이들은 기생충 이라면 몸서림을 칠 정도로 싫어 햇다
이제 살기가 나아졌다고 기생충이 없는 법은 아니다 예전엔 개인의 몸에 벌레가 기생충이엿다면 이젠 한 인간들자체가 기생충 노릇을 하는 상황이 빈번 해지고 있다. 90년 대 이후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주의를 팔아 취부를 하고 권력을 잡아 큰소리를 치면서 사는 집단들을 보고 하는 말이다 자신들을 민주사회에서는 누릴수 없는 절대권력을 누리면서 민주주의를 노래하면서 상대를 급박하고 마치 민주주의 천사 처럼 소리를 지르지만 자신은 상대에게는 그어떤 독재자 보다 더한 독재의 칼날을 들이밀면서 휘두르고 있는 집단들말이다
자신이 어려울때 주변에서 도와주고 거두어 주고 거들어 주자 처음 에 무척이나 고마워 했다. 주변의 도움이 끝나자 스스로 생활을 시작 하는 시간이 닥아오고 자신을 도우던 주변인들이 한둘씩 떠나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생활이 고달펴 지고 자신이 하는 사업 이나 생활 자체가 어려워 지자 지난날 자신을 도왔던 이들에게 다시 매달리면서 조금 이라도 자신을 도울 낌새가 보이면 등쳐먹을 생각을 하는 게 못된 인간 기생충 인간들이 하는 생태다.
지난 시절을 들추어 내자면 수 없이 많은 사건이 잇었지만 최근의 상황을 보자 먼저 한동훈과 오세훈을 살펴보자,그리고 양향자를 ~~~ 어떤 가? 떠돌이 신세[가 가여워 자리를 마련 해주자 주인이 먼저 자리를 펴고 살림을 하던 이들의 고생을 막무가내로 들어와서는 이제 자신도 주인이니 같은 동행을 해야한다고 떠든다 그러나가 동행을 허락 하자 말주변과 같은 인맥을 동원 하여 전 주인들을 핍박 하고 나가라고 한다 그런 형테를 보이는 것이 현 한동훈 과 양향자다 .그리고 오세훈이다 우선 양향자부터 살펴보자.
양향자 이름 처럼 자신이 이루어 내고자 하는 바램을 스스로 하는 일은 없다 전부 주변의 도움으로 이루어진것이다 그럼에도 주변의 도움을 준 이들에게 핍박을 한다 삼성에서는 어찌 했는 지 모르겠지만 현 국힘 당 내에서 하는 형태가 그러하다는 것이다 처음 양향자를 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삼성의 반도체 상무라는 하나 만으로 도움을 준거지만 하는 꼬라지를 보니 자신의 출세를 위해 모든 주변인들을 내쳐져야하는 형태로 가고 있다
소위 기생충들이 하는 모양 새다 기생충들은 숙주의 피를 빨고 살았지만 나중에 숙주를 죽음에 몰고가는 사태를 즐기는 그런 류들 처럼 지금 한동훈과 양향자는 기생충의 역활을 아주 즐기고 있다 다음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