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몹시 외로운 날은 앨범을 디적이고 고독에 우울한 날은 낙서를 즐긴다. 그리고도 남은 날은 자네를 생각하면서 보낸다. 무언가 해야 하는데 생각이 안 나면 우리 마을 공원을 산책하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는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건다. 나이 구십에 더 바랄 것 있으련만 나이를 잊으며 사는 이 노인의 한심한 생활이 오늘도 나를 떠날 줄 모르는구나. 石友, 朴正載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