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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 후에는 각 가정의 부모님들이 자녀와 그들의 가정에게 해주고 싶은 축복기도를 감사란 단어를 넣어서 정리해 나누면 좋겠습니다. - 정도연 목사-
<정도연, 이미숙>
“하나님 아버지. 우리 다라. 평강. 혜진. 제이. 주라. 뿌이. 의라. 영적 자녀들이 날마다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면서도 이 세상에서는 성실하게 노력해야 하는 삶을 감사하게 하소서. 최선을 다한 결과에 자족하며 그 은혜를 하나님께 감사하고 서로 사랑함이 저들 삶의 평안의 원천이 되고 기쁨과 자랑이 되며 감사와 찬양이 되게 하소서. -아멘-
<황의경, 임지영>
전능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주일을 기억하고, 거룩하게 주일을 지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상황속에서도 선한 것을 찾게 하시고, 이겨낼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이 상황으로 마음과 생각으로 지은 죄들이 있다면 하나님 용서 하시고, 더욱더 담대한
마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사랑하는 라엘이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허락 하셨을 때부터 많은 축복과 사랑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른 성품을 갖게 하시고, 깨끗한 마음을 갖게 하시고, 사랑이 넘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기꺼이 나눌수 있는 라엘이 되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로이를 축복합니다.
씩씩한 아이로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 나아가 기꺼이 이겨낼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시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생각을 허락하시사 어디서나 평안과 사랑을 끼치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로이가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또또를 축복합니다.
오랜 수고의 결실을 맺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 낮선 곳에서 적응을 잘할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시간동안 많은 것을 보고,듣고,느끼고,배우게 하시고 한국에서 지내는 시간이 헛되지 않고 유익한 시간 되길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시시를 축복합니다.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이겨내게 하시고,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한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예민함과 꾸준함으로 품고있는 꿈을 위해 달려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꿈꾸는 꿈과 비전을 이루게 하시고, 나보다 남을 먼저 위로하고 섬기는 시시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루디아를 축복합니다.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운 일들을 담대히 이겨낼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땅히 청소년 시기에 겪어야될 경험들을 통해 지쳐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더욱더 마음이 단단해지는 루디아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게서 주신 바른 성품으로 어디서나 평안을 누리는 루디아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진이를 축복합니다.
늦은 시작으로 과정이 어려웠지만, 조금씩 좋은 결과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오는 현실적 어려움을 대면하게 하시고,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고, 또 이겨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진이의 마음이 더욱더 견고하고 담대하게 하시고, 어제보다 오늘이 낮게 하시고, 스스로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예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유빈이를 축복합니다.
누구보다 뛰어난 열심과 노력이, 그 만큼 좋은 결과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수고하고 땀흘림의 가치를 알게 하시니 더욱더 감사합니다. 그 열심과 노력이 자신에게만 쓰여지는 것이 아니라 주위를 돌아보고, 기꺼이 나눌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시고,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만끽하는 유빈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성재를 축복합니다.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 멋진 청소년 시절을 보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뛰어난 지적능력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능력이 성실함과 노력으로 연결되어져 더 큰 능력이 되게 하시고, 열심과 노력의 가치를 알게 하시고, 수고하고 땀 흘림의 결과가 얼마나 크고 달콤한지를 깨닫고 느낄수 있는 성재 되게 하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와 함께 거하는 우리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시고, 어디서나 사랑과 평안을 끼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세상에 악함으로 기꺼이 이기는 아이들 되게 하시고, 작은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 할 줄 알고, 어디서나 지정석을 지키는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이들입니다. 창조주가 지키시고 기르십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창수 김은경>
하나님 아버지
하민이 하율이를 우리 가정에 보내주시고, 이 아이들의 부모가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민이 하율이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부모에게 순종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커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민이 하율이가 신앙에 기반해 모든 것을 선택하게 하시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다시 도전할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민이 하율이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음안에서 굳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아버지로 가정을 책임지며 생명을 품는 사람으로 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며 노력하며 이루어갈 때 감사와 기쁨을 알게 하시고, 가족과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사랑이 충만한 사람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민이 하율이가 결혼하여 이루어 갈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시고, 자녀들에게 순종의 모범을 보이는 아버지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민이 하율이가 세상 살아가며 힘들고 지칠 때 돌아와 쉴 수 있는 부모가 있다는 걸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송요셉, 서드보라>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와 아내에게 아름다운 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해주시고, 사랑하는 유진이 원진이에게 부모가 먼저 살아낸 순종의 삶을 가르치며, 아이들로 하여금 순종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참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올려드린 찬양의 가사처럼 사랑하는 유진이 원진이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보혈로 이루어 주신 구원의 샘물안에서, 날마다 그 구원의 은혜를 예배하며, 그 은혜를 누리며, 그 은혜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흘려보내는 아름다운 구원의 통로로 쓰임 받으며 살게 하여 주실줄로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유진이 원진이가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들, 정직하고 성실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그 이웃을 사랑하며, 선한 인품을 가진 귀한 동반자들을 만나서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이 가정을 통하여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아름다운 은혜의 섭리들을 이루어가실 것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희 가정가운데 베풀어 주신 모든 사랑과 은혜를 참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구세주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한정남>
예진이를 위한 아빠의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예배를 통해 주신 은혜 속에서
그곳에서 보내시고, 공부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하시고,
특별히 코로나 19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지켜주옵소서.
주의 뜻대로 살아가는 예진이가 되게하옵소서.
<이동열, 임채영>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은혜로 베풀어주신 우리 가정과 우리 가정에 보내주신 태윤이와 서윤이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일상의 성실함을 통해 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그네의 삶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발걸음을 옮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광야의 훈련과 축복을 누리게 하시고, 정착의 풍요로움으로 인해 하나님을 잊지않도록 하여주옵소서.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 그 풍요로움을 배설물처럼 버릴 수 있는 믿음의 용기도 부어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가정과 자녀들의 일생이 복의 근원이자 복의 통로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와 능력에 의지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선미, 김남덕>
하나님
우리 이래가 할머니 할아버지 어른들을 공경할 줄 알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하게 여길 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신의 처한 상황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기보다 자신을 뒤돌아보고 점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니 감사합니다.
이래에게 역사의 흐름과 현실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허락하시고 사건의 본질을 파악할 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넓은 안목과 포용력을 갖추게 하소서.
이래가 하나님을 깊이 알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걷게 하옵소서.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온유가 자신의 일에 책임을 다하고 부모에게 걱정 끼치지 않으려 노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여린 마음이지만 뒤돌아서서 환하게 웃는 온유의 마음이 담대하여서 감사합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온유의 발걸음을 옮기실때에 마음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풍성한지를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공부,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한 공부를 하게 하소서. 오직 내가 의지해야 할 분은 하나님 한분이라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배정희, 김소형>
''이 가정에 복을 주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의 얼굴을 이 가정에 비추사 은혜를 베풀기 원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의 얼굴을 이 가정에 향하여 드사 평강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결코 거역할 수 없는 은혜로 순종의 길을 걷게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평범한 일상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특별한 선물임을 깨닫습니다.
불가능 해 보이는 상황에도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음을 믿고 성실하게 지정석을 지키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사랑, 오상곤>
하나님 아버지 복된 자녀들 주심을 감사합니다. 말씀을 나누며 함께 믿음이 자라가게 하시고 일상을 성실함으로 살아가는 순종의 길을 걷는 것이라며 서로를 격려하며 힘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서부터 지정석에서 예배자로 서게 하시고 예배가 우리 삶의 목적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 죽고 예수가 사는 매일의 삶의 현장되어 영혼들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평생에 주를 찬양하며 사랑하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주를 경외하게 하시고 마음으로 입술로 말씀이 떨어지지 않고 말씀을 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악은 모양도 취하지 않게 하시고 죄에 대하여 애통하는 마음과 눈물로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육신이 자기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며 소중히 여기며 관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준. 하경. 준비하신 아들과 딸로 주신 비전과 사명따라 살아가며 기쁨과 행복함로 순종의 길을 걷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를 사랑하는 마음의 변치않고 날마다 더하고 깊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범사에 감사함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나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영상, 조순희>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의 가정에 삼남매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에 신혼가정을 이루고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는 찬미의 가정에 새생명을 주시고 성실한 교육자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목회자로서의 부르심을 받고 사명자의 길을 가고 있는 보아스의 가정이 지혜와 성령이 충만한 사역자로 쓰임을 받게 하옵소서.
대학에서 자신의 비젼을 발견하고 분발하고 있는 아모스가 더 이상의 흔들림이 끝까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강성구, 김지연>
하나님, 저희 부부에게 최고의 선물로 두 딸 은샘이와 예담이를 보내주셔서 저희와 딸들의 참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배우며 천국을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태어나 처음으로 한국에서 첫 가을을 보내며 대학 생활에 적응 중인 큰 딸 은샘이와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샘이가 한국과 대학 생활에 적응해 나갈 때 자신의 힘과 의지가 아니라 지혜가 부족할 때마다 구하는 이에게 후히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무릎 꿇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은샘이가 자신을 빚으신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귀하게 여기며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위에 돕는 이들을 통해 가족과 떨어져 있어도 자신이 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을 항상 돌보고 계심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예담이가 현재 코로나로 더욱 불안정한 치앙마이의 일상 속에서 주어진 상황을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머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주셔서 주위를 늘 밝게 하고 사람들을 포용하는 넓은 맘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막연한 미래를 준비해 나갈 때 선한 목자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신뢰하고 하나님 안에서 평안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흥기, 이규윤>
사랑하는 아들 도형이가 어느덧 군 복무를 무시히 마치고 대학으로 복학해 다시 학업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1월 5일에 고시원 생활 청산하고 청년주택의 혜택을 받아 이사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딸 정하가 19년동안 태국에서 살다가 혼자서 한국을 가서 스스로 모든갓을 해결하며 헤쳐나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딸에게 다ㅁ대한 마음을 주시고 외롭지 않게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게 하심 또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이 국가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정석에서 더욱 충실한 삶을 살며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수미>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8)
하나님 아버지,
진욱,정원,준서를 저의 자녀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녀들을 저의 시선에서 보내는 버거운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통로로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사랑이신 하나님안에 거하며, 그 사랑을 온전히 흘려보내며 넉넉히 나눌 줄 아는 우리 가정 되게 하옵소서.
이 자녀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그안에 감사와 기쁨을 누릴줄 아는 자녀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