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천요양원입니다.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저희 요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아침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전 간식으로 갓 구워낸 노란 배추전을 나누어 먹었는데요.
"옛날에 집에서 구워 먹던 그 맛이다!" 하시며 어르신들이 어찌나 맛있게 드시는지,
보는 저희 마음까지 든든해졌답니다.
이어서 진행된 '만두 빚기' 시간에는 어르신들의 솜씨가 빛을 발했습니다.
주름진 손으로 정성껏 빚어내신 만두 모양이 제각각이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만큼은 모두가 일등이었습니다.
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준비한 복주머니 선물 전달식과
어르신들께 올리는 합동 세배로 행사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저희의 절을 받으시고 환하게 웃으시며 "고맙다, 건강해라" 덕담을 건네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는 하루였습니다.
어르신들의 미소처럼 밝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올 한 해도 어르신들을 정성으로 모시는 제천요양원이 되겠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복주머니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
배추전 맛집 제천요양원입니다. 맛있는 냄새가 솔솔~
어르신들 모두 맛있게 두그릇, 세그릇~ 모두 많이 많이 드셨습니다!
만두 빚는 솜씨 1등 우리 어르신들 최고♥
집중하는 우리 어르신들 눈빛이 반짝 반짝
복주머니 가득 사랑을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해드렸습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좋아해주셔 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