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
널 위해서 시가 쓰여질 때 / 조병화
멀리 떨어져 있는 너와 나의 하늘이 아~~그와 같이 언제나
음악을 들으실려면 이래 사진을 클릭 하신후 Play 버튼을 클릭 히십시오. |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 이정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마음 틈새로 자꾸만 보고 싶은
그래서 가슴이 아픈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선율이 비내리는 이밤을 더욱 촉촉히 적셔줍니다
그런가요?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비 내리는 밤 입니다.
조병화 선생님의 글과 좋은 음악에 빠져봅니다.
이른새벽 창밖의 빗소리도 한몫 하기에 더욱 좋구요...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글과음악에 좋은 마음으로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