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친밀한가요? 1. 전에 드라마를 보는데요. 대사 하나가 마음에 물결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아빠니까!” 어떤 일로 당황한 주인공이 아이를 다그친 후에요. 집에 가는 길 사과를 합니다. 2. 책을 보던 아이는 대수롭지 않은 듯 그 사과를 받아주는데요. 아무 조건 없이 서운한 표현도 없이 그 사과를 받아준 아이에게 묻습니다. “아빠 왜 용서해 주는거야?” 순수한 아이는 그 마음 그대로 믿고 받아들입니다. 아이의 한 마디 대답 안에서 믿음이란 친밀함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3. 오늘 묵상 말씀은 너무나 유명하고요. 응답을 위해 기도드릴 때 자주 인용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 의지할 것도, 힘도 없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요. 아버지께서 힘이 되어 주시며 붙잡아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4. 그 말씀은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계신데요. 그럼에도 자주 문제 앞에서 흔들리고 해결책을 찾아 허우적거리는 제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하니까요. 아이처럼 순수하게 기대를 못한 것을 깨닫습니다. 5. 그리고 기대지 못함은 내가 아이 같은 마음으로 예수님과 친밀하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손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다시금 점검해야겠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친밀함이 가장 먼저이고 중요하며 계속 힘써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하나님과 친밀함을 위해 노력하며 나아가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일하는 가운데 동행해 주시는 손길 느껴지게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저도 친밀하게 믿고 존중해드리며 사랑하기를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시고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성령님과 동행하기에 힘쓰시고요. 하나님과 친밀함을 위해 힘쓰시는 목사님을 통해 함께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은혜 가운데 평안한 시간 되세요!!!
아멘♡
하나님 아버지와의 친밀함을 누리고요. 그 사랑 안에 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