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03년 서울 인사동의 한 갤러리에서 '먹어도 되고, 피부에 발라도 좋은' 요구르트 홍보를 위해 누드모델을 세워 행사를 진행
일반 관람객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알몸의 여성 모델들이 밀가루를 바르고 분무기로 요구르트를 몸에 뿌려 밀가루를 벗겨내는 등의 행위를 함.
이에 1심에서 징역형과 벌금형이 나왔지만, 대법원까지 가게 되어 공연음란죄 확정.
서울우유 마케팅 팀장, 홍보대행사, 기획한 서양화가
누드모델협회 회장, 모델 3명이 벌금형으로 마무리 .
대한민국 형법「공연음란죄」판례 중 가장 유명한 사례로 남게 됨.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아는 게 없는 척척석사
첫댓글 헐ㅋㅋㅋㅋㅋㅋ정말 아무도 생각 못(안)할 마케팅을 실행까지 했네,, 2000년대 초반이 뭔가 우당탕탕 쇼킹한 일이 많았던 듯
피부에 발라도 좋은 ⬅️아이디어는 나쁘지않은데 이 사례의 실현방법이 엄청나게 변태적이다ㅋㅋㅋ 요거트팩 같은거 만들어서 모델 얼굴에 예쁘고 깔끔하게 바르고 세안하면 상큼 깨끗~ 이런거 보여주는 마케팅 했으면 20년후에도 흑역사는 안 됐을 텐데ㅋㅋㅋㅋ 유죄판결 받을만함
헐 대단한데?
헐ㅋㅋㅋ
전라???? 비키니도 아니고??
날것의 시대
저런일이 있었는지 ???
저런걸 했었어??? 기획하고 참여하고 관람간 인간들 전부 정상이 아닌데?
첫댓글 헐ㅋㅋㅋㅋㅋㅋ정말 아무도 생각 못(안)할 마케팅을 실행까지 했네,, 2000년대 초반이 뭔가 우당탕탕 쇼킹한 일이 많았던 듯
피부에 발라도 좋은 ⬅️아이디어는 나쁘지않은데 이 사례의 실현방법이 엄청나게 변태적이다ㅋㅋㅋ 요거트팩 같은거 만들어서 모델 얼굴에 예쁘고 깔끔하게 바르고 세안하면 상큼 깨끗~ 이런거 보여주는 마케팅 했으면 20년후에도 흑역사는 안 됐을 텐데ㅋㅋㅋㅋ 유죄판결 받을만함
헐 대단한데?
헐ㅋㅋㅋ
전라???? 비키니도 아니고??
날것의 시대
저런일이 있었는지 ???
저런걸 했었어??? 기획하고 참여하고 관람간 인간들 전부 정상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