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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기작 독점 연재" 속여 수억 원 챙긴 웹소설 작가⋯도박에 탕진하고 징역 4년 - 로톡뉴스
전속계약을 체결하고도 다수 출판사에 차기작 독점 연재를 약속하며 선인세 등 수억 원을 가로채 도박에 탕진한 웹소설 작가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사기 및 도박 등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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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를 미리 지급하면 차기작 원고 일부를 송부하겠다"고 거짓말하여 1400만 원을 편취했다.또한 피해자 C씨에게는 "계약금을 주면 AI 관련 계약을 진행하겠다"고 속여 약 5028만 원을 받아냈다.이 외에도 A씨는 여러 다른 출판사 대표들과 관계자들에게 "어머니 병원비가 필요하다", "신간 웹소설 계약을 진행하겠다" 등의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선인세와 차용금 명목으로 총 2억 50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편취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고슴
첫댓글 아니 이정도로 돈 빌리고 다닐 수 있으면 꽤 인기작가 같은데;; 그놈의 도박이 뭐라고 하이고…
첫댓글 아니 이정도로 돈 빌리고 다닐 수 있으면 꽤 인기작가 같은데;; 그놈의 도박이 뭐라고 하이고…